[수원] 18주차 수술 후기✨
18주차에 수술 하고 이제 2일차 됐습니다 하하…; 간단히 후기? 비슷한 거 적어보려 왔어요
저는 17주 3일 됐을 때 임신 사실을 알았고, 그래서 수술로 진행은 이미 너무 어려운 상황이라 조기 출산? 식으로 진행을 했어야 했는데 주차가 크다 보니까 해주려는 곳이 많이 없어서???? 고생을 많이 했어요 돈도 돈이고…
그러다가 찾은 병원에 가서 월요일부터 왔다 갔다 하면서 자궁 경부 늘리는 약 넣고 빼고 반복 했는데 진짜 정말 너무 아팠어요
그러다가 어제 이제 당일이 되고 나서 병원 가서 내진 하는데 진짜 내진이 제일 싫었던 거 같아요 내진도 싫고 자궁경부 늘리는 약도 진짜 아프고… 촉진제 약 맞고 알약으로 된거 먹고 기다리는데 진짜 너무 아파서 진통이 정말 고통의 시간이였는데 시간 지나니까 별로 안 아프고 그냥 힘 주니까 회복실에서 애기 그냥 나와버려서 수면마취 하고 그 후로는 기억을 못하고… 회복실에서 링거 맞던거 맞고 항생제랑 자궁유착안되게 해주는거 다 맞고 나서 주의사항 듣고 퇴원 했습니당
저는 생각보다 자궁경부가 열리는게 진행이 순탄한 편이였고 고통도 많이 없었어서 그나마 괜찮았고 촉진제 맞고 난 이후에도 진통이 그렇게까지 많이 아프지 않았던 거 같아요
그나마 아프다 했던건 내진이랑 자궁경부 열어주는 약 넣을 때 정도였고 다 끝나고 나서도 출혈이나 그런 것도 많이 없는 편이고 복통도 없고 토하거나 그런 것도 없었고 오늘 병원에 내원 했을 때도 자궁 경부가 많이 돌아왔다고 해주셨고 아픈 것도 많이 없어서 편안하게 지내는 거 같아요
저는 17주 3일 됐을 때 임신 사실을 알았고, 그래서 수술로 진행은 이미 너무 어려운 상황이라 조기 출산? 식으로 진행을 했어야 했는데 주차가 크다 보니까 해주려는 곳이 많이 없어서???? 고생을 많이 했어요 돈도 돈이고…
그러다가 찾은 병원에 가서 월요일부터 왔다 갔다 하면서 자궁 경부 늘리는 약 넣고 빼고 반복 했는데 진짜 정말 너무 아팠어요
그러다가 어제 이제 당일이 되고 나서 병원 가서 내진 하는데 진짜 내진이 제일 싫었던 거 같아요 내진도 싫고 자궁경부 늘리는 약도 진짜 아프고… 촉진제 약 맞고 알약으로 된거 먹고 기다리는데 진짜 너무 아파서 진통이 정말 고통의 시간이였는데 시간 지나니까 별로 안 아프고 그냥 힘 주니까 회복실에서 애기 그냥 나와버려서 수면마취 하고 그 후로는 기억을 못하고… 회복실에서 링거 맞던거 맞고 항생제랑 자궁유착안되게 해주는거 다 맞고 나서 주의사항 듣고 퇴원 했습니당
저는 생각보다 자궁경부가 열리는게 진행이 순탄한 편이였고 고통도 많이 없었어서 그나마 괜찮았고 촉진제 맞고 난 이후에도 진통이 그렇게까지 많이 아프지 않았던 거 같아요
그나마 아프다 했던건 내진이랑 자궁경부 열어주는 약 넣을 때 정도였고 다 끝나고 나서도 출혈이나 그런 것도 많이 없는 편이고 복통도 없고 토하거나 그런 것도 없었고 오늘 병원에 내원 했을 때도 자궁 경부가 많이 돌아왔다고 해주셨고 아픈 것도 많이 없어서 편안하게 지내는 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