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5주차 후기

3 년전
사는곳은 인천인데 보호자동의없인 거의 불가능해서
홍대에서 수술받았어요
이곳 후기글보고 병원 정한거라 도움이될까싶어 후기글 남겨봅니다..
일단 인천에서 이름난 체인병원에서 검사도받았었는데,
그곳이랑 다르게 간호사분들 너무친절하셔서 위안이되었고
불안한맘이 줄어들더라고요..
수술은 남자의사선생님이 진행했는데 사실 수술실 들어가면 바로
마취주사맞고 기절?하니까 상관없었구요,
회복실에 2시간정도 있다가 퇴원하고 운전하고 왔어요
혼자이신분들도 너무걱정마시길..
수술직후 살짝 생리통같이 있었는데 진통제맞고 바로사라져서 지금은 멀쩡하구요, 그냥 기분만 이상하네요..
비용은 수액 젤비싼거해서 진료비까지 62만원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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