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이 다소 무서우실 분들을 위해
병원마다 케바케라고 하지만 전 제가 태어난 산부인과에서 수술 받아서 기분도 이상하고 오히려 좀 안심된달까? 그랬어요
5~6주였고 비용도 케바케라던데 60만원 초반대 나왔구요
수면마취는 진짜 아직도 언제 마취했는지도 모르겠어요 당시 정신이 없었는데 갑자기 산소마스크 쓰고 숫자 따라 세라고 하시더니 정신 차려보니 영양제 맞으며 침대에 누워있었거든요.. 몇시간 지났나 싶어 보호자였던 엄마에게 물어보니 15분정도 지났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평소에 건강한 편이라 그런지 모르겠지만 수술 + 회복 시간이 그렇게 짧은지 몰랐어요
수술 후에 출혈이나 고통도 있다고 하잖아요? 수술직전엔 물론 조금 출혈이 있었어요 생리끝나갈쯤 양만큼 엄청 조금요 다음날까지 그러다가 딱 멈추더라구요 한 일주일 예상했는데.. 복통은 기분탓으로 느껴지는건가 싶을정도로 거의 없었어요
물론 좋은 병원을 만나야 이런 결과를 얻으실 수 있겠지만 전 수술이 무서워 울기도 했었던 사람으로써 굉장히 황당할 정도로 별거 아니였다는 말 드리고 싶네요 다들 힘내세요 !
5~6주였고 비용도 케바케라던데 60만원 초반대 나왔구요
수면마취는 진짜 아직도 언제 마취했는지도 모르겠어요 당시 정신이 없었는데 갑자기 산소마스크 쓰고 숫자 따라 세라고 하시더니 정신 차려보니 영양제 맞으며 침대에 누워있었거든요.. 몇시간 지났나 싶어 보호자였던 엄마에게 물어보니 15분정도 지났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평소에 건강한 편이라 그런지 모르겠지만 수술 + 회복 시간이 그렇게 짧은지 몰랐어요
수술 후에 출혈이나 고통도 있다고 하잖아요? 수술직전엔 물론 조금 출혈이 있었어요 생리끝나갈쯤 양만큼 엄청 조금요 다음날까지 그러다가 딱 멈추더라구요 한 일주일 예상했는데.. 복통은 기분탓으로 느껴지는건가 싶을정도로 거의 없었어요
물론 좋은 병원을 만나야 이런 결과를 얻으실 수 있겠지만 전 수술이 무서워 울기도 했었던 사람으로써 굉장히 황당할 정도로 별거 아니였다는 말 드리고 싶네요 다들 힘내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