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주차 수술했습니다..
곧 결혼예정지만 상황이 여의치 않아
수술을 결심하게 되었네요
수술은 대전에서 했구요 토닥톡에 등록되있는 병원에서 했습니다.
상담 후 다음날 바로 예약했구요
초음파 해보니 8주1일차 더라구요
잠시 대기하다 수술실 들어가서 마취제 들어갑니다~
라는 말을 듣고 2,3초뒤 기억이 없네요
저는 수술실에서 회복실까지 가는데 너무 어지럽고
몸이 말을 안들었어요.
어찌어찌 침대에 누웠는데 생각보다 배통증이 있어서
쪼끔 울었네요ㅜ 제가 생리통이 거의 없어서 이정도 통증에 놀랜거같아요
그러다 링겔꼽고 한시간가량 잠이 든건지 안든건지 그상태로 쭉 있었어요.
완전히 깼다할수는 없지만 간호사분이 다맞았다고
주사바늘 뽑아줄때 정신이 들었던거같아요
팬티는 입혀주셨는지 엉덩이까지오는 패드를 받쳐주셨더군요
신발을 신고 인사를 하고 차에 타서 집에 왔네요..
수술하기전에 입덧이랑 변비가 너무 심했었는데
집에 오자마자 설사를 엄청했구요
피는 생각했던거보다 많이 나네요 생리수준으로
닦는 것도 조심스럽고 그래요..
피임을 확실히 했다고 생각했는데 큰오산이였습니다.
생각이 많이 하게 되는 날입니다.
수술을 결심하게 되었네요
수술은 대전에서 했구요 토닥톡에 등록되있는 병원에서 했습니다.
상담 후 다음날 바로 예약했구요
초음파 해보니 8주1일차 더라구요
잠시 대기하다 수술실 들어가서 마취제 들어갑니다~
라는 말을 듣고 2,3초뒤 기억이 없네요
저는 수술실에서 회복실까지 가는데 너무 어지럽고
몸이 말을 안들었어요.
어찌어찌 침대에 누웠는데 생각보다 배통증이 있어서
쪼끔 울었네요ㅜ 제가 생리통이 거의 없어서 이정도 통증에 놀랜거같아요
그러다 링겔꼽고 한시간가량 잠이 든건지 안든건지 그상태로 쭉 있었어요.
완전히 깼다할수는 없지만 간호사분이 다맞았다고
주사바늘 뽑아줄때 정신이 들었던거같아요
팬티는 입혀주셨는지 엉덩이까지오는 패드를 받쳐주셨더군요
신발을 신고 인사를 하고 차에 타서 집에 왔네요..
수술하기전에 입덧이랑 변비가 너무 심했었는데
집에 오자마자 설사를 엄청했구요
피는 생각했던거보다 많이 나네요 생리수준으로
닦는 것도 조심스럽고 그래요..
피임을 확실히 했다고 생각했는데 큰오산이였습니다.
생각이 많이 하게 되는 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