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8주차 수술 후기

O3O
3 년전
17살이고 8주차였어요
수술 당날 처음엔 떨렸는데 수면마취하고 잠들었다가 일어나니 입원실이었어요
첫날은 생리통처럼 배에만 있었고 심한 통증 없었어요
수술 1일차엔 온몸에 멍든 느낌이 군데군데에 들다가 2일차엔 걷기만 해도 살이 뜯겨나가는 기분이었어요 배에 통증은 생리통처럼 계속 있었고 심하지 않았어요
수술 3일차부터 점점 괜찮아졌어요 온몸에 멍든 느낌도 서서히 사라져 갔고 약도 꼬박꼬박 잘 챙겨 먹었어요
수술 후 일주일정도 됐을 때 배에 통증도 없어졌었어요 ! 일주일 후 부터 좀 돌아다닌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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