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주 수술 후기입니다 (오늘수술했어요)

3 년전
저는 5주차로 오늘 수술받고왔어요
처음엔 아기집이안보여서 수술이 바로는 안된다고하였지만
오늘 초음파를 다시찍었을땐 아기집이 보였어요
마음이란게 참 … 기분이 이상했어요
처음 임신을 알고 난 뒤 시간이 어떻게 흘렀는지 모를만큼
오늘하루도 길었다면 길었던 시간이였던거같아요
이제야 조금이나마 마음이 홀가분해졌어요
당분간은 병원에서 주신 약도잘먹고 무리하지않게 지내려고요
지금 저처럼 수술받으신분들이나 고민하신분들도 계실텐데
저도 그 마음을 충분히알거같습니다 저도 그랬으니깐요
이제 다음주에는 수술잘되었는지 확인해야한다고해서
병원 방문하려고해요 그후엔 저는 이제 여기 탈퇴를 하려고합니다
처음엔 아무것도 몰랐고 막막했던 저에게 이곳을
알게되어 정말 많은 도움받았습니다
도움을 주신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이제 저는 제생활로 돌아가 더욱더 열심히 지낼거에요
여러분도 힘내셔서 꼭 이겨내시기를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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