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주 후기
아기집 확인하구 이제 남자친구랑 상담 받은뒤 유착방지제랑 영양제랑합쳐70만원주고 했네용 ㅠㅠ 원장님이랑 간호사분들이 너무 친절하셔서 좋았어요 원장님한테 무서우니 원장님 들어오시자마자 마취 해달라고 해서 바로 마취해주셨어요 이제 마취놓고 약느낌나다가 잠들었는데 정신이 혼미한데 느낌이 밑에 흡입기 소리랑 느낌이들고 갑자기 배가 미친듯이 아픈거에요 정신이 들다보니깤ㅋㅋㅋ 그래서 잠결에 아 너무 배가아파요 하면서 그랬는데 간호사분이 이제 끝났어요 마무리에요~괜찮아요 하는순간 끝 나고 진통제 엉덩이에 정신없는와중에 맞고 팬티 입혀주시고 부축받아 가서 있는데 배가 너무아파서 웅크리고있는데 점점 괜찮아지고 말짱해졌어요 ㅎㅎ 배하나두 안아픔 영양제 맞는게 속이 좀 니글니글 거렸네요 ㅠㅠ 하시는분들 너무 겁먹지마세요 마취하고일어나면 끝나있으니깐요 ㅎㅎ 시간은 10~15분 걸렸네요 저는 잠깐 잠재우는 주사 ? 우유 뭐시기하는거 맞아서 길게는 잠못든다고했는가..그래서 마무리끝에 깼나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