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3주차 흡입술 후기
30대중반이고 다낭성난소증후군이라 임신생각을 못하고 있다가
이상하게 머리만 미열이 있고 입이 너무 바짝바짝 말라서
임테기 했더니 너무 선명한 두줄.. 결혼 3년차 이지만
계획에 없던지라 (딩크족) 펑펑 울고 수술을 알아봤는데요
집에서 멀어도 수술을 잘하는곳을 가고싶어서
후기 찾아보던중 강남으로 바로 가게되었고
다행히 초기에 아기집만 보이는 상태라 흡입술로 가능하다 하셔서
당일 수술을 하게되었어요
영양제 제외하고 85만원 이었고 싼편은 아니엇지만
무조건 잘하는 곳으로 가고싶었어요 (저는 영양제 추가해서 진료비까지 총 115만원 이었습니다)
의사선생님도 너무 친절하게 잘 설명해주시고 펑펑우니까
너무 마음에 담아두지말라고 임신이 되는걸 확인한건 좋은일이라고
하셔서 감사했어요 ㅠㅠ
마취간호사 분도 친절하셔서 마음이 좀 놓였구
마취가 된다는 느낌이 들자마자 깨더라구요 신기했어요
아픈것도 진통제 맞으니 금방 가라앉았고
지금 수술한지 2시간쯤 지났네요..
마음은 너무 아프지만 다음의 만날날이 있겠거니 생각하고
기도하는 마음으로 보내줬어요
임신으로 마음 힘드신분들 힘내시고
증상이 있다면 빨리 검사해서 결정하시길 바랄께요,,
우리 다같이 힘내요 ㅠㅠ
이상하게 머리만 미열이 있고 입이 너무 바짝바짝 말라서
임테기 했더니 너무 선명한 두줄.. 결혼 3년차 이지만
계획에 없던지라 (딩크족) 펑펑 울고 수술을 알아봤는데요
집에서 멀어도 수술을 잘하는곳을 가고싶어서
후기 찾아보던중 강남으로 바로 가게되었고
다행히 초기에 아기집만 보이는 상태라 흡입술로 가능하다 하셔서
당일 수술을 하게되었어요
영양제 제외하고 85만원 이었고 싼편은 아니엇지만
무조건 잘하는 곳으로 가고싶었어요 (저는 영양제 추가해서 진료비까지 총 115만원 이었습니다)
의사선생님도 너무 친절하게 잘 설명해주시고 펑펑우니까
너무 마음에 담아두지말라고 임신이 되는걸 확인한건 좋은일이라고
하셔서 감사했어요 ㅠㅠ
마취간호사 분도 친절하셔서 마음이 좀 놓였구
마취가 된다는 느낌이 들자마자 깨더라구요 신기했어요
아픈것도 진통제 맞으니 금방 가라앉았고
지금 수술한지 2시간쯤 지났네요..
마음은 너무 아프지만 다음의 만날날이 있겠거니 생각하고
기도하는 마음으로 보내줬어요
임신으로 마음 힘드신분들 힘내시고
증상이 있다면 빨리 검사해서 결정하시길 바랄께요,,
우리 다같이 힘내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