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오늘 9주 5일 수술했는데 중간에 제가 깻엇던거같아요
남편과 함께갔고
저희가 의료쪽에서 일하던 사람들이라 마취가 필요한 수술을 몇번 경험한적이 있는데
제 몸무게는 안재고 대충묻고 수술 10분내외로 끝나고 금방 바로 깨실거라고 얘기를 들었을때
속으로 마취를 깊게 안하시나 대충하시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경험이 많으시니 믿고 아무말하지않고 가만히 수술을 받았습니다
제가 잠들고 얼마 안지나서 소리지르고 아프다고하고 막 안된다고 소리질렀다고해요. 남편이 너무 그걸 듣고 불안하고 무서웠다고 하는데
저도 깰때쯤 막 소리지르고 있는걸 스스로 알아차렸고
팔다리가 엄청 아픈게 주변에 간호사분들이 절 엄청 붙잡으셨던거 같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피가 엄청 났다고 하는데
수술중 제가 깻을때 기구가 들어있는 상태에서 몸부림쳤던게 아닌가 싶어요 그래서 지금 많이 불안해요 수술후 제 자궁에 부작용이 있을까봐요..
의사선생님이나 다른분들이 괜찮다 별일아니다 수면마취 깨는중에 소리지르고 있을수있는 일이다 하셧는데 불안한 마음이 드네요
저같은 경험 하신분들 있으실까요..?
이 불안한 마음을 잠재우기위해 글을 씁니다.. 잘 아시는분은 댓글부탁드려요
저희가 의료쪽에서 일하던 사람들이라 마취가 필요한 수술을 몇번 경험한적이 있는데
제 몸무게는 안재고 대충묻고 수술 10분내외로 끝나고 금방 바로 깨실거라고 얘기를 들었을때
속으로 마취를 깊게 안하시나 대충하시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경험이 많으시니 믿고 아무말하지않고 가만히 수술을 받았습니다
제가 잠들고 얼마 안지나서 소리지르고 아프다고하고 막 안된다고 소리질렀다고해요. 남편이 너무 그걸 듣고 불안하고 무서웠다고 하는데
저도 깰때쯤 막 소리지르고 있는걸 스스로 알아차렸고
팔다리가 엄청 아픈게 주변에 간호사분들이 절 엄청 붙잡으셨던거 같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피가 엄청 났다고 하는데
수술중 제가 깻을때 기구가 들어있는 상태에서 몸부림쳤던게 아닌가 싶어요 그래서 지금 많이 불안해요 수술후 제 자궁에 부작용이 있을까봐요..
의사선생님이나 다른분들이 괜찮다 별일아니다 수면마취 깨는중에 소리지르고 있을수있는 일이다 하셧는데 불안한 마음이 드네요
저같은 경험 하신분들 있으실까요..?
이 불안한 마음을 잠재우기위해 글을 씁니다.. 잘 아시는분은 댓글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