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 5일차 창원 당일 수술 13시경 수술 하고 나온 후기 입니다 !
생리 주기가 한번도 안 맞은 적이 없었어요
근데 가슴도 딱딱해지고 한데 생리가 안터져서
혹시나 싶어서 임테기를 해보니 임신이더라구요
너무 놀래서 3개를 해봤어요
아침 첫 소변 이주 뒤 아침 첫 소변으로 하라고 하는데 저는 그런거 신경 안쓰고 그냥 했거든요 임신이면 그냥 나오겠지 싶어서 ..아니나 다를까
2개는 양성 1개는 음성이 나왔어요
너무 놀래서 이래저래 병원 알아보고 이런 쪽으로 지식이 무지하다 보니
소파술 흡입술 이런것도 모르고 병원에 갔던거 같아요
혹시 몰라서 12시부터 물조차 안먹고 금식 했어요
11시경 접수를 해서 진료실에 들어가러 초음파를 보니 바로 애기집이 보이더라구요
제가 산과 일을 해봐서 제가 딱 봐도 초음파 넣자말자 애기집이네 싶었어요 ..
원장님 께서 하나하나 잘 설명을 해주시더라구요 ..
그래서 남자친구와 상의를 하고
어차피 이러나 저러나 약물 먹고 몸 다 배렸는데 또 태반이랑 다 안빠져 나오면
시술 해야하는건 똑같은데
그냥 한번에 몸을 배리자 싶어서
시술을 받고 왔어요
처음엔 너무 떨리고 아무생각도 안들었는데
수면 마취를 하고 10분뒤 시술이 끝났다고 깨워 주시더라구요
그래서 회복실에 가서 그냥 하염없이 울었던거 같아요 !
영양제도 맞고 유착방지 ? 하는것도 설명해주시는거
그냥 좋은건 다 받고 온거 같아요
저도 의료쪽에 일을 하지만
진짜 질외 사정이 피임이 아니라는거 뼈져리게 깨달았어요
배가 처음엔 우리 하게 아팠어요
다들 .. 죽이나 뭐 밥 드시던데
저는 고기 꾸워 먹었어요 ..
먹고 약을 바로 먹고
차에서 잠이 들었다가
집에 오니 또 눈물이 하염없이 나서 한시간 정도 울다가
저녁에 초밥 먹고 처방 받아온 약 먹었어요
근데 생각 보다 피가 많이 안나오는데 생리 마지막날? 생리 마지막전날?
나오는 만큼 피가 나와서
걱정 되서 물어보니
누워있어서 피가 고여있는걸 수도 있다고 하더라구여 ?
그래서 혹시 몰라서 40분 동안 서있어봤는데
피가 속옷이 다 젖을 만큼은 안나유는구 같ㅇ아용 !
만약 이런 상황이였으면 바로 병원에 와야한다고 하더라구요 !
그러고 복통이 일주일 동안 지속 되거나
피가 많이 나오면 바로 병원에 와야하구 !
이게 지금 제 상황이 정상인진 잘 모르겠어요
무튼 시술 하고 나왔을때 보다 ?
배도 덜 아픈거 같아요 !
너무 울어서 눈이 퉁퉁 부었네요
뭐가 그렇게 슬픈지 잘 모르겠어요
성인이지만 엄마 아빠 보니 진쩌 너무 눈물나고
몸뚱아리 어차피 한번 사는 인생이라고 해도
너무 막 썻나 싶고
너무 힘둔데 엄마한테 말 못 하는거 그것도 제일 힘든거 같아요 !
의지는 남자친구 한테 해야하는데
하 그냥 마냥 너무 답답해서 눈물이 마니 나는거 같아요 ..
무튼 당일로 바로 하실려면
금식 꼭 하고 가세여 !
근데 가슴도 딱딱해지고 한데 생리가 안터져서
혹시나 싶어서 임테기를 해보니 임신이더라구요
너무 놀래서 3개를 해봤어요
아침 첫 소변 이주 뒤 아침 첫 소변으로 하라고 하는데 저는 그런거 신경 안쓰고 그냥 했거든요 임신이면 그냥 나오겠지 싶어서 ..아니나 다를까
2개는 양성 1개는 음성이 나왔어요
너무 놀래서 이래저래 병원 알아보고 이런 쪽으로 지식이 무지하다 보니
소파술 흡입술 이런것도 모르고 병원에 갔던거 같아요
혹시 몰라서 12시부터 물조차 안먹고 금식 했어요
11시경 접수를 해서 진료실에 들어가러 초음파를 보니 바로 애기집이 보이더라구요
제가 산과 일을 해봐서 제가 딱 봐도 초음파 넣자말자 애기집이네 싶었어요 ..
원장님 께서 하나하나 잘 설명을 해주시더라구요 ..
그래서 남자친구와 상의를 하고
어차피 이러나 저러나 약물 먹고 몸 다 배렸는데 또 태반이랑 다 안빠져 나오면
시술 해야하는건 똑같은데
그냥 한번에 몸을 배리자 싶어서
시술을 받고 왔어요
처음엔 너무 떨리고 아무생각도 안들었는데
수면 마취를 하고 10분뒤 시술이 끝났다고 깨워 주시더라구요
그래서 회복실에 가서 그냥 하염없이 울었던거 같아요 !
영양제도 맞고 유착방지 ? 하는것도 설명해주시는거
그냥 좋은건 다 받고 온거 같아요
저도 의료쪽에 일을 하지만
진짜 질외 사정이 피임이 아니라는거 뼈져리게 깨달았어요
배가 처음엔 우리 하게 아팠어요
다들 .. 죽이나 뭐 밥 드시던데
저는 고기 꾸워 먹었어요 ..
먹고 약을 바로 먹고
차에서 잠이 들었다가
집에 오니 또 눈물이 하염없이 나서 한시간 정도 울다가
저녁에 초밥 먹고 처방 받아온 약 먹었어요
근데 생각 보다 피가 많이 안나오는데 생리 마지막날? 생리 마지막전날?
나오는 만큼 피가 나와서
걱정 되서 물어보니
누워있어서 피가 고여있는걸 수도 있다고 하더라구여 ?
그래서 혹시 몰라서 40분 동안 서있어봤는데
피가 속옷이 다 젖을 만큼은 안나유는구 같ㅇ아용 !
만약 이런 상황이였으면 바로 병원에 와야한다고 하더라구요 !
그러고 복통이 일주일 동안 지속 되거나
피가 많이 나오면 바로 병원에 와야하구 !
이게 지금 제 상황이 정상인진 잘 모르겠어요
무튼 시술 하고 나왔을때 보다 ?
배도 덜 아픈거 같아요 !
너무 울어서 눈이 퉁퉁 부었네요
뭐가 그렇게 슬픈지 잘 모르겠어요
성인이지만 엄마 아빠 보니 진쩌 너무 눈물나고
몸뚱아리 어차피 한번 사는 인생이라고 해도
너무 막 썻나 싶고
너무 힘둔데 엄마한테 말 못 하는거 그것도 제일 힘든거 같아요 !
의지는 남자친구 한테 해야하는데
하 그냥 마냥 너무 답답해서 눈물이 마니 나는거 같아요 ..
무튼 당일로 바로 하실려면
금식 꼭 하고 가세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