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6주차 오늘했어요

bbiu
3 년전
짧게말하자면
시술방법은 흡입인가? 그랬음
시술전에 자궁인가 넓히는 알약먹고 대기한다음
회복실에 짐놔두고
수술실가서 누움
수액꼽고
면역력주사 엉덩이에 맞고
의사선생님 보고 마취들어감
시술시간 10분정도
마취제를 엄청 소량 쓰는지
시술시간에 정신이깼는데 너무 괴롭고
배도아파서 끙끙앓음 곧 끝난다는 말 들으면서
금방끝남 회복실에 간다음 누웠는데 너무 추워서
간호사가 전기장판 틀어줌
그때 진통제주사를 넣었는지 언제넣었는지 기억안나는데 늦게 놔줘서
복통이 너무 심해서 진짜 이십분 가까이 제대로 누워있지도못하고
베베꼬면서 끙끙앓았음 너무 고통스러웠음 생리통x500배
마취를 더 놔주던가 진통제를 빨리놔줬으면
그나마 고통이 덜했을거같은데... 그리고나서 좀 괜찮아져서 귀가함
수액때문인지 설사 두번하고 밥먹으면 먹는대로 설사하는느낌
계속 잔잔하게 생리통 느낌같은 복통있음
다신 겪고싶지않음 조심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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