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6주.. 거의7주차 수술 후기

3 년전
하도 생리가 불규칙해서 임신인줄 몰랐음.. 설마 하고 해보니 바로 두줄이 똭.. 아침에 확인하구 퇴근하구 여기서 병원정보 얻구 바로 병원가서 초음파 확인.. 6주 며칠됐다구 하더라구요.. 비용 상담도 받고 수술 날짜 예약도 하구 집에갔구 병원은 친절하더라구용 자세히 설명도 해주시고.. ! 참 마음이 싱숭생숭했지만 남자친구랑 병원가서 수술 잘 받았어요.. 처음엔 주사 꽂고 누워있었는데 약 넣더니 좀 어지러울거에요~~ 하고 정말 점점 어지러워지고 힘이 다빠지는기분.. 내가 잠든줄도 몰랐어요 난 계속 눈뜨고 있다고 생각했고,, 끝난줄도 몰랐음,,,,,, 갑자기 일어나라길래 엥 이제 시작인가? 하고 졸졸 따라갔는데 회복실..... 끝났다고 .. 누워서 수액 맞고 끝,,, 정말 놀랬어용 밑에는 아프진앙ㅎ고 생리통처럼 계속 배가 아파용 피도 나오구요 .. 생각했던것보다는 덜 아프고 무섭지않아서 다행이였어요.. 비용은 계좌이체로 65나왔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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