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6주차1일 오늘 수술하고 왔어요
병원 검색해보다 웹툰으로 수술시작부터 과정 종료까지 설명한 병원이 있어 선택해서 갔어요. 간호사 분들 정말 친절하시구요. 장비도 새거로 다 교체하고 분위기도 아늑해서 안심이 됬어요. 일단 흡입술을 몸에 상처 가지 않는 말랑한 흡입기를 사용하시더라구요. 설명도 잘해 주셨고 진료상담 마치고 영양제랑 유착방지제 다 포함해서71만원 들었어요. 기록 남기길 원하지 않으면 초음파만 받은걸로 남겨줘서 좋았어요. 그리고 진동제 엉덩이 주사 맞고 대기하다가 바로 수술실 들어가서 수면마취후 수술 진행했어요. 정말 눈깜짝할사이 끝났고 수술후 통증도 저는 하나도 없어서 놀랐어요. 영양제만 맞고 바로 나올수 있을정도로 어지러움도 없었고 당일만 좀 휴식하면 다음날 부터 일상생활도 가능해서 직장인분들에겐 최적화 되어 있어요. 그리구 수술시간도 3분정도면 끝나요. 원장님 경력도 오래 되시고 잘하시는거 같아요. 인정했어요 정말 기술 좋으셔요.
끝으로 저처럼 겁많고 무서우신 분들 조금이라도 안심 되시라고 글 남겨요~
끝으로 저처럼 겁많고 무서우신 분들 조금이라도 안심 되시라고 글 남겨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