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주차 후기
안녕하세요 오늘 수술 끝내고 왔어요 후기라고 할 게 없긴 한데 혹시나 궁금해하실 분들이 있을까해서 글 씁니당 전주에서 했구요 저는 혼자 가서 접수 검사 수술까지 전부 혼자 했어요 당일 검사에 당일 수술 했구요 가자마자 자궁 열리는 약 넣고 두시간 정도 링거 맞으면서 쉬다가 수면마취하고 수술했고 눈 뜨니까 침대에 누워있었어요 간호사 선생님이 너무 친절하셨고 너무 걱정하지말고 긴장하지 말라고 옆에서 말씀해주셔서 혼자여도 괜찮았어요 수술 끝나고 한 시간 정도 링거 맞으면서 쉬는데 아랫배가 살살 아프더라구요 근데 원래 그런 거라 괜찮다고 하셨구요 수술하는 동안에도 너무 추웠는데 침대에 누워있는 동안 침대 따뜻하게 데워주셔서 너무 편하게 쉬었어요 지금은 집에 잘 와서 쉬고 있습니당! 궁금하신 거 댓글 남겨주시면 아는대로 설명 해드릴게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