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5주차 수술한지 3일째인데 고통이 하나도 없어요
병원은 인천 쪽에서 했고 , 모든 비용 포함 80에 했구요
10/3 개천절에 갔는데 당일에 바로 수술해 주셔서 했어요
근데 저는 자궁 문 열리는 약? 그런 것도 안 넣고 그냥 사인하고 바로 수술복 갈아입고 들어가서 수면마취하고 수술했는데요
끝나고 나와서도 아무런 느낌이 없어서 진통제 맞아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그날 집와서 자고 일어나서도 아무 느낌이 없더라고요 그냥 무슨 초음파만 보고 온 사람처럼.. 피도 안 나고 그냥 하나도 안 아파서 수술을 하긴 한 건가 하는 느낌이었어요 따로 약 처방 받은 것도 하나도 없었구요 ( 물어보니 필요한 사람한테는 해주는데 전 괜찮은 것 같아서 처방 안 했대요)
그 다음날 치료 받으러 오래서 치료 받으면서 자궁수츅제 넣을 거니 이번엔 좀 아플 수 있다 하셨는데 그날은 아주 살짝 밑이 빠지는 느낌? 아랫배가 불편하긴 한데 생리통보다 훨씬 아니었고요.. 빨리 수술해서 그런 건지 아니면 병원에서 수술을 잘 해주신 건지는 모르겠지만 생각보다 고통도 없도 했는지 안 했는지도 모르게 잘 끝나서 멀쩡히 돌아다니고 있어요.. 그래도 걸을 때 혹시 몰라 좀 천천히 걸어요
아플까봐 두려워하시는 분들이 있을까 싶어 후기 올립니다 저 같이 하나도 안 아픈 사람도 있네요
10/3 개천절에 갔는데 당일에 바로 수술해 주셔서 했어요
근데 저는 자궁 문 열리는 약? 그런 것도 안 넣고 그냥 사인하고 바로 수술복 갈아입고 들어가서 수면마취하고 수술했는데요
끝나고 나와서도 아무런 느낌이 없어서 진통제 맞아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그날 집와서 자고 일어나서도 아무 느낌이 없더라고요 그냥 무슨 초음파만 보고 온 사람처럼.. 피도 안 나고 그냥 하나도 안 아파서 수술을 하긴 한 건가 하는 느낌이었어요 따로 약 처방 받은 것도 하나도 없었구요 ( 물어보니 필요한 사람한테는 해주는데 전 괜찮은 것 같아서 처방 안 했대요)
그 다음날 치료 받으러 오래서 치료 받으면서 자궁수츅제 넣을 거니 이번엔 좀 아플 수 있다 하셨는데 그날은 아주 살짝 밑이 빠지는 느낌? 아랫배가 불편하긴 한데 생리통보다 훨씬 아니었고요.. 빨리 수술해서 그런 건지 아니면 병원에서 수술을 잘 해주신 건지는 모르겠지만 생각보다 고통도 없도 했는지 안 했는지도 모르게 잘 끝나서 멀쩡히 돌아다니고 있어요.. 그래도 걸을 때 혹시 몰라 좀 천천히 걸어요
아플까봐 두려워하시는 분들이 있을까 싶어 후기 올립니다 저 같이 하나도 안 아픈 사람도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