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울 임신중절수술후기
여기서 정보도 받고 수술을 했기 때문에
후기를 간단히 남겨 볼게요
임신중절수술 하고 왔어요.
임신 6주차였어요.
회복실에서 충분히 쉬고 왔는데
집에 오니 긴장이 풀려서 그런지...
와서 또 잠을 잤어요.
지금은 그냥 멍해요. 오늘 나한테 있던 일이 현실인가 싶기도 하고..
생각보다 아무렇지 않아서 기분도 이상하고...
몸도 생각보다 큰 통증이 없어요.
출혈이 좀 있긴한데 복부 통증이나 어지럼증은 없네요.
기운이 좀 없긴한데 마취기운이 아닐까 싶고...
수술할 일을 애초에 만들지 않고 피임을 잘 했으면 더욱 좋았겠지만..
저는 지금 선택에 후회는 없어요ㅠㅠ
후기를 간단히 남겨 볼게요
임신중절수술 하고 왔어요.
임신 6주차였어요.
회복실에서 충분히 쉬고 왔는데
집에 오니 긴장이 풀려서 그런지...
와서 또 잠을 잤어요.
지금은 그냥 멍해요. 오늘 나한테 있던 일이 현실인가 싶기도 하고..
생각보다 아무렇지 않아서 기분도 이상하고...
몸도 생각보다 큰 통증이 없어요.
출혈이 좀 있긴한데 복부 통증이나 어지럼증은 없네요.
기운이 좀 없긴한데 마취기운이 아닐까 싶고...
수술할 일을 애초에 만들지 않고 피임을 잘 했으면 더욱 좋았겠지만..
저는 지금 선택에 후회는 없어요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