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주 중절 후기 써봐요
전 처음 알게 됐을때 5주1일이였어서 한 일주일 뒤인 오늘 수술 받고 왔어요
경산에서 그냥 딱 여기다 이 느낌인 병원이 있어서 갔는데 친절하셔서 좋았어요
전 가자마자 설명듣고 남자친구가 동의서 쓰고 초음파보고 바로 수술 들어갔어요
처음에 엠자 다리로 올리고 누워있으면 영양제 좀 맞다가 마취 하는데 저는 너무 많이 긴장을 했는지 잠에 못 들다가 한 2분 정도 자다가 눈 떠서 고통을 다 느껴서 너무 아파서 울면서 언제 끝나냐고 계속 말했네요 너무 아팠는데 간호사분들이 양 옆에서 손 잡고 조금만 참아라고 하시길래 꾹 참고 있으니 끝났어요 끝나고 회복실 침대에 전기장판 틀어주셔서 비타민 영양제 맞으면서 한숨 자고 일어나니까 안 아팠어요 지금은 집 왔는데 그냥 지금은 생리통 보다 조금 약한 정도의 고통이라서 참을만 하네요 뭔가 이 모든 일이 꿈 같네요 ... 그래도 제 선택이니 후회는 안 해요 중절 할 생각이신 분들은 되도록 빨리 하시는걸 추천드릴게요 모두 파이팅하자구요
경산에서 그냥 딱 여기다 이 느낌인 병원이 있어서 갔는데 친절하셔서 좋았어요
전 가자마자 설명듣고 남자친구가 동의서 쓰고 초음파보고 바로 수술 들어갔어요
처음에 엠자 다리로 올리고 누워있으면 영양제 좀 맞다가 마취 하는데 저는 너무 많이 긴장을 했는지 잠에 못 들다가 한 2분 정도 자다가 눈 떠서 고통을 다 느껴서 너무 아파서 울면서 언제 끝나냐고 계속 말했네요 너무 아팠는데 간호사분들이 양 옆에서 손 잡고 조금만 참아라고 하시길래 꾹 참고 있으니 끝났어요 끝나고 회복실 침대에 전기장판 틀어주셔서 비타민 영양제 맞으면서 한숨 자고 일어나니까 안 아팠어요 지금은 집 왔는데 그냥 지금은 생리통 보다 조금 약한 정도의 고통이라서 참을만 하네요 뭔가 이 모든 일이 꿈 같네요 ... 그래도 제 선택이니 후회는 안 해요 중절 할 생각이신 분들은 되도록 빨리 하시는걸 추천드릴게요 모두 파이팅하자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