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5주차 중절수술 후기입니다! 걱정하고 계신 분들 위해 올려요
저는 4주차일때 알았고 바로 초음파 보러 갔지만 애기집 안보여서 일주일 후에 오라고 했어요. 그러고 일주일 후 5주차 2일정도 되니 애기집 보인다고 수술가능하다고 하셔서 예약 잡고 오늘 하고 왔습니다. 저도 이곳에서 후기 읽어보면서 위안을 얻었던 터라 저도 도움이 되고싶어 후기글 작성합니다.
저는 원체 소심하고 겁도 많아서 아플까봐 수술 너무 무섭고 눈물나고 떨리고그랬는데 수술실 가서도 간호사님께 무섭다고 엄청 말했는데 전혀 무서워할필요없다고 괜찮다고 해주셔서 마음이 놓였습니다. 친절하게 안내해주셔서 감사했아요. 중절수술 많이 받으러 오냐 물어보니 엄청 많다고 특히 오늘은 풀로 꽉차있다고 하시더군요.. 큰병원이라 그런지약간 공장같은 느낌도 없지않아 있었지만 그래도 수술만 잘 해주시면 됐죠.
제가 간 병원은 저희 지역에서 꽤 유명한 분만 전문 병원이였고 토요일이기도 해서 수술 딜레이 거의 한시간이나 되었어요ㅠㅠ 기다리는 동안도 너무 힘들었네요
그래도 수술은 자고 눈떠보니 무척 금방 끝나 있었고 깨고 나서도 미세한 생리통 정도 일뿐 별로 아프지 않았습니다!! 생각보다 안아파요! 오늘 일어난 모든 일이 꿈만 같구요...
수술 예정이신분들 너무 무서워하지 마시고 금방 지나갈테니 좀만 더 참고 힘내세요ㅠㅠ 저도 앞으로는 피임 엄청 잘할거고 다시는 이런일 없게 할거에요... 이번 일로 많이 반성하고 갑니다ㅠㅠ
저는 원체 소심하고 겁도 많아서 아플까봐 수술 너무 무섭고 눈물나고 떨리고그랬는데 수술실 가서도 간호사님께 무섭다고 엄청 말했는데 전혀 무서워할필요없다고 괜찮다고 해주셔서 마음이 놓였습니다. 친절하게 안내해주셔서 감사했아요. 중절수술 많이 받으러 오냐 물어보니 엄청 많다고 특히 오늘은 풀로 꽉차있다고 하시더군요.. 큰병원이라 그런지약간 공장같은 느낌도 없지않아 있었지만 그래도 수술만 잘 해주시면 됐죠.
제가 간 병원은 저희 지역에서 꽤 유명한 분만 전문 병원이였고 토요일이기도 해서 수술 딜레이 거의 한시간이나 되었어요ㅠㅠ 기다리는 동안도 너무 힘들었네요
그래도 수술은 자고 눈떠보니 무척 금방 끝나 있었고 깨고 나서도 미세한 생리통 정도 일뿐 별로 아프지 않았습니다!! 생각보다 안아파요! 오늘 일어난 모든 일이 꿈만 같구요...
수술 예정이신분들 너무 무서워하지 마시고 금방 지나갈테니 좀만 더 참고 힘내세요ㅠㅠ 저도 앞으로는 피임 엄청 잘할거고 다시는 이런일 없게 할거에요... 이번 일로 많이 반성하고 갑니다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