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22주차 오늘 수술했어요

3 년전
22주차였습니다 어제 라미인가 넣고 오늘 수술했어요 라미넣을때 진짜 고통스럽고 식은땀도 많이 흘렸습니다 오늘은 너무 많이 울어서 머리가 아프네요 옆에 남자친구가 계속 있어주고 위로해줬지만 아기한테 너무 미안한 생각이 들어서 마음이 너무아파요 수술까지 몸도 고통이였지만 정신적인 고통과 수술실에서의 트라우마로 인해 소변 보는것도 겁이나요 괜찮아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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