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5-6주차 중절수술 후기
16일에 임테기로 두줄확인하고 확인하고난다음날 병원가서 초음파 해보니 아기집이 형성되었다고하고 계획된부분도 아니여서 중절을 하기로했습니다. 토요일 오늘 중절수술을 받고왔습니다. 일단 진짜 저는 복통이 너무 나도 심했어요 마치 누군가가 장기를 헤집어 놓는 기분이들고 그정도의 통증이였습니다.
너무나도 눈물이 날정도로 아파서 발작을 일으키듯이 괴로워했어요 배가 너무아파 화장실도 가고 진통제 주사도 2번이나 맞았네요..
더이상 경험하고싶지않아요..너무 서럽고 무섭고 괴로웠던 경험이였습니다. 저는 중절수술 60에 영양제 5만원과 자궁경부암 진료까지해서 총 68만원 들었습니다 ..
중절수술하는 모든분들 너무 고생이 많고 수고많으셨어요!무엇보다도 본인 먼저 생각해주세요!
너무나도 눈물이 날정도로 아파서 발작을 일으키듯이 괴로워했어요 배가 너무아파 화장실도 가고 진통제 주사도 2번이나 맞았네요..
더이상 경험하고싶지않아요..너무 서럽고 무섭고 괴로웠던 경험이였습니다. 저는 중절수술 60에 영양제 5만원과 자궁경부암 진료까지해서 총 68만원 들었습니다 ..
중절수술하는 모든분들 너무 고생이 많고 수고많으셨어요!무엇보다도 본인 먼저 생각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