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25주..

yy3
3 년전
23주~24주 된 줄 알았는데..
초음파 상으론 25주로 보인다고 하셔서..
어제부터 진행해서 오늘 수술 후.. 보내주고 왔네요..
금액은 조금 나가지만.. 올해 셋째 출산후,
넷째는 도저히 안될 것 같아서요.
많이 힘들줄 알았는데.. 저는 참을만 했어요..
아이들 생각하며 악착같이 버텼구요.
피임약을 다시먹던.. 루프를 하던..
제몸 챙겨야겠어요ㅠㅠ
아이들은 친정엄마와 언니가
어제, 오늘 봐주셔서.. 푹쉬고 있네요.

토닥톡에서 도움 많이 받아서..
탈퇴전.. 후기도 올려봅니다..
  • 조회 1155
  • 댓글 10
  • 토닥 4
  • 저장 3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