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25주..
23주~24주 된 줄 알았는데..
초음파 상으론 25주로 보인다고 하셔서..
어제부터 진행해서 오늘 수술 후.. 보내주고 왔네요..
금액은 조금 나가지만.. 올해 셋째 출산후,
넷째는 도저히 안될 것 같아서요.
많이 힘들줄 알았는데.. 저는 참을만 했어요..
아이들 생각하며 악착같이 버텼구요.
피임약을 다시먹던.. 루프를 하던..
제몸 챙겨야겠어요ㅠㅠ
아이들은 친정엄마와 언니가
어제, 오늘 봐주셔서.. 푹쉬고 있네요.
토닥톡에서 도움 많이 받아서..
탈퇴전.. 후기도 올려봅니다..
초음파 상으론 25주로 보인다고 하셔서..
어제부터 진행해서 오늘 수술 후.. 보내주고 왔네요..
금액은 조금 나가지만.. 올해 셋째 출산후,
넷째는 도저히 안될 것 같아서요.
많이 힘들줄 알았는데.. 저는 참을만 했어요..
아이들 생각하며 악착같이 버텼구요.
피임약을 다시먹던.. 루프를 하던..
제몸 챙겨야겠어요ㅠㅠ
아이들은 친정엄마와 언니가
어제, 오늘 봐주셔서.. 푹쉬고 있네요.
토닥톡에서 도움 많이 받아서..
탈퇴전.. 후기도 올려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