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수술후 예전처럼 남친이 좋지않아요
내가 판단해서 낳을 자신도 키울자신도 없어서
수술한거고(6주)
ㅠ 남친이 옆에서 계속 따듯한말도 해주고 걱정도 해줬지만
예전처럼 그렇지가 않아요
앞으로
관계는 못할거같아요
저같은분 있으실까요..
마음속에 나도 모르게 존재하고 있는 원망때문일까요ㅠ
나는 이렇게 몸도 망가지고
마음도 다치고 우울증까지 생겼는데
수술한거고(6주)
ㅠ 남친이 옆에서 계속 따듯한말도 해주고 걱정도 해줬지만
예전처럼 그렇지가 않아요
앞으로
관계는 못할거같아요
저같은분 있으실까요..
마음속에 나도 모르게 존재하고 있는 원망때문일까요ㅠ
나는 이렇게 몸도 망가지고
마음도 다치고 우울증까지 생겼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