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오늘 수술하고 왔어요
토닥을 통해 정보를 얻고 최대한 평 좋은 곳으로 다녀왔어요
가는 길 동안도 너무 떨렸고 도착해서도 많이 떨렸어요
예약을 하고 갔고 가서 상황을 말씀 드리고 상담을 받았어요
선생님을 만나기전 화장실을 먼저 다녀왔고
회복실에서 먼저 입고 있던 바지를 치마로 갈아입었습니다
날이 추워서 그런지 서늘한 느낌이 들었어요
그리고 초음파를 봤는데 자리를 잘 잡고 있더라고요
그리고 간단한 금액 설명 후 동의서 작성을 했고
수액을 꽂고 수술실(?)을 갔어요
첫번째 주사를 넣었을 때 어지러웠어요
그리고 두번빼 주사를 넣었어요 그리고 간호사 선생님이 숨을 크게 쉬라고 하셨어요
숨을 몇번 쉬니 회복실로 가자고 했어요
5-10분 정도 밖에 안 지난 것 같았어요
그리고 회복실에서 영양제를 맞고 집으로 돌아왔네요
금액은 영양제까지 74만원 들었고 카드도 가능했어요
정말 많은 고민을 했음에도 갈림길에서 계속 고민했네요
지금은 세시간 정도 지난거 같은데 졸리고 졸립니다
가는 길 동안도 너무 떨렸고 도착해서도 많이 떨렸어요
예약을 하고 갔고 가서 상황을 말씀 드리고 상담을 받았어요
선생님을 만나기전 화장실을 먼저 다녀왔고
회복실에서 먼저 입고 있던 바지를 치마로 갈아입었습니다
날이 추워서 그런지 서늘한 느낌이 들었어요
그리고 초음파를 봤는데 자리를 잘 잡고 있더라고요
그리고 간단한 금액 설명 후 동의서 작성을 했고
수액을 꽂고 수술실(?)을 갔어요
첫번째 주사를 넣었을 때 어지러웠어요
그리고 두번빼 주사를 넣었어요 그리고 간호사 선생님이 숨을 크게 쉬라고 하셨어요
숨을 몇번 쉬니 회복실로 가자고 했어요
5-10분 정도 밖에 안 지난 것 같았어요
그리고 회복실에서 영양제를 맞고 집으로 돌아왔네요
금액은 영양제까지 74만원 들었고 카드도 가능했어요
정말 많은 고민을 했음에도 갈림길에서 계속 고민했네요
지금은 세시간 정도 지난거 같은데 졸리고 졸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