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6주차 포항 중절 수술 후기

원래는 중절 수술 후 바로 앱을 지우려고 했으나 포항에 대한 정보가 많이 부족한걸 알아서 정보를 공유 하고자 글을 써봅니다

생리 주기가 정확했던 저는 6일동안 생리를 안하자 바로 임테기를 했고 결과는 진한 두줄 이었습니다 3일뒤 병원에 방문하여 초음파 검사를 했고 이미 아기집이 생겼습니다 다행히도 어린 나이 였기도 하고 낳을 생각이 있냐는 질문에 없다고 하였고 수술 날짜를 잡았습니다 그러고 4일뒤에 수술을 하였고 비용은 수술만 하면 50 영양제, 유착방지제, 무통주사까지 해서 72만원 수납했습니다 수술 당일에 남자친구와 가서 상담을 하고 수면마취를 한 뒤 수술 시작했는데 5분정도 걸린거 같고 남자친구가 약국에서 약 받고 올라왔을 때 수술이 끝났습니다 고통은 심한 생리통 정도에 느낌이었고 무통주사를 맞고 누워있고 5분뒤 고통은 아예 없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밖에서 밥을 먹고 집에 왔고 하루가 지난 지금도 아픈거는 전혀 없습니다 소량의 출혈만 있습니다

수술 끝나고는 엄청 울었지만 지금은 속이 후련합니다
포항 정보 공유 필요하신 분들은 댓글 남겨주세요

오류가 너무 심해서 정보 공유는 쪽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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