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11주차 오늘 수술했습니다
몇일전부터 본격적으로 병원을 찾다가 오늘에서야 수술받고 왔습니다
구미가능하다는병원에 가봤지만 토요일 수술은 안돼고 당일수술도 안된다는 얘기듣고 자포자기하고 대구 쪽에 유명한 두곳에 전화 상담으로 물어봤더니 그짝도 당일 수술 어렵다고 하더라구요 다른분들 댓글 달아주신거보고 여기저기 전화 돌려보다가 인동에 있는 병원에서 토요일 아침 일찍오시면 가능할거 같다하셔서 내원하고 촘파보고 1시 20분에 오라하셔서 다시 가서 수술했습니다 의사샘이 너무 친절하셨어여 진료볼때도 남자친구 불러서 다시한번 의사 물어주시고 수술후메 제가 마취깨고나서 배가 너무 아파서 엉엉 울었는데 두세번씩 왓다갔다하시면서 괜찮으시냐고 물으시고 내말믿으세요 좀만참으면 금방 괜찮아진다면 겁먹은 저글 많이 위로 해주시고 남자친구 우는데 잠깐 나오시라해서 격려도 해주신듯합니다
정말친절하시고 좋았습니당
저두 토닥에서 정말 울고싶은 심정으로 도움받았기때문에 이렇게 후기남겨여^^ 힘내세요
구미가능하다는병원에 가봤지만 토요일 수술은 안돼고 당일수술도 안된다는 얘기듣고 자포자기하고 대구 쪽에 유명한 두곳에 전화 상담으로 물어봤더니 그짝도 당일 수술 어렵다고 하더라구요 다른분들 댓글 달아주신거보고 여기저기 전화 돌려보다가 인동에 있는 병원에서 토요일 아침 일찍오시면 가능할거 같다하셔서 내원하고 촘파보고 1시 20분에 오라하셔서 다시 가서 수술했습니다 의사샘이 너무 친절하셨어여 진료볼때도 남자친구 불러서 다시한번 의사 물어주시고 수술후메 제가 마취깨고나서 배가 너무 아파서 엉엉 울었는데 두세번씩 왓다갔다하시면서 괜찮으시냐고 물으시고 내말믿으세요 좀만참으면 금방 괜찮아진다면 겁먹은 저글 많이 위로 해주시고 남자친구 우는데 잠깐 나오시라해서 격려도 해주신듯합니다
정말친절하시고 좋았습니당
저두 토닥에서 정말 울고싶은 심정으로 도움받았기때문에 이렇게 후기남겨여^^ 힘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