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주차1일 수술하고왔습니다.

3 년전
남자친구와 헤어진뒤 임신사실을 알게되었고 남친에게알렸으나 이미 차단해놓은상태에 다시연락이되었지만 임신을 모르쇠로일관하다가 친구지인이여서 다시연락이닿아 수술비 반씩 내기로했습니다. 수술전무서웠지만 금방끝난다는 얘기를들어서 조금만참으면되겠지라고생각했고 막상수술을 할때는 고통은 별로 안느껴졌으나 수술 후 회복실에서 화장실가고싶은 느낌과 복통이너무심했습니다. 몸을구르듯이 아팠고 벽치고싶은고통이었어요..한5분에서10분정도지나니 서서히 복통은사라지기시작했고 괜찮아졌고 약은3일분처방받고 일주일뒤 다시 내원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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