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6주자 소파흡입술후기..
솔직히 여기후기를 많이보고 위안을 얻어서 적을지 말지 고민하다 적어요
참고로 남자친구와 2년째 동거중이고 주위에서 다 낳으라고 했지만
사실 제 몸무게가 3자리수에다 당뇨 천식등 몸이 안좋았고.. 걱정부터 앞서서 애기에게 너무 미안하지만 수술을 생각했어요..
전 제가 다낭성 난소 증후군에다가 여러가지 몸이 안좋아서 임신될 가능성이 없다 생각하고 피임을 안햇엇어요.. 미친짓이죠.. 최근들어 한달내에 생리를 안하고 아랫배가 땡기고 식욕없고 구토 등 몸이 이상해서 사타구니 종기 짤겸
산부인과를 갔는데.. 자궁내막이 두꺼워져 있다고 이경우에는 혹이나 호르몬 변화 임신 가능성이 잇다고 하셧어요..
일단 집애와서 임신테스트기를 해보고 한줄로 나와서 병원에 친구랑 가서
진료를 받다가 내막증일수 있으니 긁어내자고 해서 수술약속을 잡은후
혹시 모르니 산부인과에서 임테기를 해보자 해서 해봣는데..
거기서 두줄.. 아직 애기집도 안생긴 2주차였어요.. 몰랏으면 같이 모른채 긁어냇겟죠.. 키울까 지울까를 고민하다가 ..
지우기로 혼자 생각하고 여러검색을 해봤는데..
강남 논현역에 59만원에 유착방지 등 해준다는 병원이잇어서 가봣어요 .
그리고 예약을 잡고 당일날 전 천식이라서 수면마취도 위험하다해서 안전을 위해 강한 진통제를 넣고 맨정신으로 수술대에 올랏는데.. 너무 무섭더라구요
긴장하지 말라고 해도 긴장이되고 자궁에 들어오는 느낌 흡입하는 느낌 ( 진통제를 맞아도 아파서ㅠ울엇어요 ㅠㅠ) 10분 걸린거 같앗는데.. 원래는 수면 마취 해주신다고 하니..오해마시구..
간호사 분께서 손잡아주시고 잘하고 잇다 해주셔서 마치고 영양제랑 수액맞고
나왓습니다..
2시반에 가서 자궁초음파 확인하고 자궁유착뿌리는거? 그거하면 생리통 처럼 아프다던데 전 그 약을 넣을때가 너무 아파서 그뒤로 수술전까진 안아팟어요
그다음 수액맞다가 들어갓구요... 전 마취를 안하고 최소한 적게 흡입을해서
분비물 잔여물이 나온다고 햇는데 아직 피는 안나오는 상태에요..
수술끝나고도 큰 통증도 없엇구요..
다신 못할거같아요..
참고로 남자친구와 2년째 동거중이고 주위에서 다 낳으라고 했지만
사실 제 몸무게가 3자리수에다 당뇨 천식등 몸이 안좋았고.. 걱정부터 앞서서 애기에게 너무 미안하지만 수술을 생각했어요..
전 제가 다낭성 난소 증후군에다가 여러가지 몸이 안좋아서 임신될 가능성이 없다 생각하고 피임을 안햇엇어요.. 미친짓이죠.. 최근들어 한달내에 생리를 안하고 아랫배가 땡기고 식욕없고 구토 등 몸이 이상해서 사타구니 종기 짤겸
산부인과를 갔는데.. 자궁내막이 두꺼워져 있다고 이경우에는 혹이나 호르몬 변화 임신 가능성이 잇다고 하셧어요..
일단 집애와서 임신테스트기를 해보고 한줄로 나와서 병원에 친구랑 가서
진료를 받다가 내막증일수 있으니 긁어내자고 해서 수술약속을 잡은후
혹시 모르니 산부인과에서 임테기를 해보자 해서 해봣는데..
거기서 두줄.. 아직 애기집도 안생긴 2주차였어요.. 몰랏으면 같이 모른채 긁어냇겟죠.. 키울까 지울까를 고민하다가 ..
지우기로 혼자 생각하고 여러검색을 해봤는데..
강남 논현역에 59만원에 유착방지 등 해준다는 병원이잇어서 가봣어요 .
그리고 예약을 잡고 당일날 전 천식이라서 수면마취도 위험하다해서 안전을 위해 강한 진통제를 넣고 맨정신으로 수술대에 올랏는데.. 너무 무섭더라구요
긴장하지 말라고 해도 긴장이되고 자궁에 들어오는 느낌 흡입하는 느낌 ( 진통제를 맞아도 아파서ㅠ울엇어요 ㅠㅠ) 10분 걸린거 같앗는데.. 원래는 수면 마취 해주신다고 하니..오해마시구..
간호사 분께서 손잡아주시고 잘하고 잇다 해주셔서 마치고 영양제랑 수액맞고
나왓습니다..
2시반에 가서 자궁초음파 확인하고 자궁유착뿌리는거? 그거하면 생리통 처럼 아프다던데 전 그 약을 넣을때가 너무 아파서 그뒤로 수술전까진 안아팟어요
그다음 수액맞다가 들어갓구요... 전 마취를 안하고 최소한 적게 흡입을해서
분비물 잔여물이 나온다고 햇는데 아직 피는 안나오는 상태에요..
수술끝나고도 큰 통증도 없엇구요..
다신 못할거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