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8주차 중절수술 후기
안녕하세요 저는 8주6일차에 중절수술을 했습니다
이번이 3번째 수술이라 걱정됐는데 다행히 수술은 잘 됐네요
2번째 수술이 불과 8개월전이라 그때 수술했던 병원으로 다시 가서
수술했습니다 그래서인지 싸게 해주더라구요
저희 지역에서는 가장 유명한 수술병원입니다
저번엔 주수가 많아서 자궁에 약도 넣고해서 고통이 심했는데
이번엔 주수가 적은편이라 그런지 수술 2시간전에 자궁 부드럽게 해주는
약을 한알 먹고 링겔맞고 바로 수술 들어갔습니다
수술시간은 10분정도 걸렸던 것 같고 수술끝나고 누웠을땐
진짜 배가 미치도록 아팠는데 한 20분 정도 지나니까 괜찮아지더라구요
그리고 이 병원은 보호자가 수술시간빼고는 함께 있을 수 있게 해줘서
심리적으로 굉장히 안정됐습니다
다른곳은 8주차에 80이상 받던데 저는 두번째라 60이었습니다
제 지인은 5-6주차에 60이었습니다
의사나 간호사는 딱 보통이었어요 친절하지도않고 불친절하지도않고
병원정보는 댓글 달아주시면 알려드릴게요
이번이 3번째 수술이라 걱정됐는데 다행히 수술은 잘 됐네요
2번째 수술이 불과 8개월전이라 그때 수술했던 병원으로 다시 가서
수술했습니다 그래서인지 싸게 해주더라구요
저희 지역에서는 가장 유명한 수술병원입니다
저번엔 주수가 많아서 자궁에 약도 넣고해서 고통이 심했는데
이번엔 주수가 적은편이라 그런지 수술 2시간전에 자궁 부드럽게 해주는
약을 한알 먹고 링겔맞고 바로 수술 들어갔습니다
수술시간은 10분정도 걸렸던 것 같고 수술끝나고 누웠을땐
진짜 배가 미치도록 아팠는데 한 20분 정도 지나니까 괜찮아지더라구요
그리고 이 병원은 보호자가 수술시간빼고는 함께 있을 수 있게 해줘서
심리적으로 굉장히 안정됐습니다
다른곳은 8주차에 80이상 받던데 저는 두번째라 60이었습니다
제 지인은 5-6주차에 60이었습니다
의사나 간호사는 딱 보통이었어요 친절하지도않고 불친절하지도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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