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5~6주 중절후기
가격은 50만원이었고 유착방지는 굳이 말씀 없으셔서 맞진 않았어요.
수술도 처음 수면마취도 처음이라 떨려서 전날에 잠도 잘 안 왔었는데 병원 가니까 무거운 분위기가 아니라서 너무 좋았어요.
저는 원래 엄살도 없는 편이고 생리통도 없는 편이라 그랬던 건지 수술 바로 깨고나서 추워서 덜덜 떤 거랑 화장실 가고 싶은 정도의 복통만 있었어요.
다들 진통제 맞는 1시간동안 잠도 주무시고 했다는데 저는 보호자랑 대화 나눴어요. 너무 아무렇지 않았던...
진통제 다 맞고 어지러우면 더 누워있으라고 하셨는데 다 맞자마자 옷 갈아입고 수술 잘 됐는지 초음파 확인하고 나와서 밥 먹었네요. 그리고 정말 아무렇지 않아서 집가서 한숨 자고 친구들이랑 놀러 나갔어요.
다들 수술 너무 무서워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궁금한 거 있으시면 아는 선에서 알려드릴게요.
수술도 처음 수면마취도 처음이라 떨려서 전날에 잠도 잘 안 왔었는데 병원 가니까 무거운 분위기가 아니라서 너무 좋았어요.
저는 원래 엄살도 없는 편이고 생리통도 없는 편이라 그랬던 건지 수술 바로 깨고나서 추워서 덜덜 떤 거랑 화장실 가고 싶은 정도의 복통만 있었어요.
다들 진통제 맞는 1시간동안 잠도 주무시고 했다는데 저는 보호자랑 대화 나눴어요. 너무 아무렇지 않았던...
진통제 다 맞고 어지러우면 더 누워있으라고 하셨는데 다 맞자마자 옷 갈아입고 수술 잘 됐는지 초음파 확인하고 나와서 밥 먹었네요. 그리고 정말 아무렇지 않아서 집가서 한숨 자고 친구들이랑 놀러 나갔어요.
다들 수술 너무 무서워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궁금한 거 있으시면 아는 선에서 알려드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