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13주 후기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10월 중순까지도 생리혈이 조금씩 나와 스트레스때문이겠거니 하고 방치하다가 뒤늦게 임신사실을 알게된 사람입니다.
테스트기를 하고 즉시 병원을 갔을때 12주 6일차였습니다.
당일 바로 수술은 불가한 시간대였고 하루가 지나면 13주가 되는 상태라 13주차에 수술을 하게되었습니다.
시간이 주말만 가능해서 여기저기 병원을 알아보다가 토닥톡 어플을 통하여 병원 추천을 받고 방문했습니다.
창원시 병원이였고 평일에는 오후 7시 30분까지 진료을 하고 토요일도 진료가 가능하며 수술이 늦춰지는 경우 일요일도 수술이 가능한 곳이였습니다.
회사 퇴근시간이 늦어서 병원에 7시 30분보다 늦을 수 있다고 연락을 드리고 방문했는데 기다려주셨습니다.
금요일 저녁 7시 40분쯤 방문하여 자궁문 열게하는 약을 투입하였고, 그날 저는 밤새 배가 아팠습니다. 생리통이 심할때 느껴지는 정도의 고통이였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토요일 오전에 병원을 재방문하여 자궁문이 제대로 열렸는지 확인을 했고 자는동안 배에 힘이들어갔는지 약이 조금 쳐져있다고하셨습니다. 약을 몇개 더 투입을 하고 오후 3시경 수술을 했습니다.
수술 중에 의사선생님께서 불편할 수도 있다고 하셨습니다.
마취를 했지만 깊은 마취가 아니였기에 수술이 거의 끝나가는 중 마취가 서서히 깨면서 수술하는 느낌이 느껴졌습니다. 자궁을 긁어낸다는 느낌이라고 해야될까요? 2~3분 정도의 시간이였을겁니다. 그 순간에는 너무 아팠지만 얼마안있어 수술은 바로 끝났습니다.
영양제를 30분 정도 맞고 마취에서 완전히 깨고나서는 다른 고통은 안느껴졌습니다.
의사선생님도 출혈이 많이 없었고 깨끗하게 수술이 잘되었다고 해주셨습니다.
지금은 아무런 이상없이 잘 지내고있습니다.
주수가 긴 분들도 너무 걱정하지 않으셨으면합니다.
13주 2일차 수술했으며 비용은 유착방지비용까지 200만원이였고 초음파비용은 별도로 부담이 없었습니다.
수술 시작부터 완료 후 영양제 투입까지 약 50분정도 시간 소요 되었습니다.
의사선생님 친절하셨고 주말에도 수술이 가능하다는 점과 부작용없이 끝나서 가벼운 마음으로 후기 올립니다.
저는 10월 중순까지도 생리혈이 조금씩 나와 스트레스때문이겠거니 하고 방치하다가 뒤늦게 임신사실을 알게된 사람입니다.
테스트기를 하고 즉시 병원을 갔을때 12주 6일차였습니다.
당일 바로 수술은 불가한 시간대였고 하루가 지나면 13주가 되는 상태라 13주차에 수술을 하게되었습니다.
시간이 주말만 가능해서 여기저기 병원을 알아보다가 토닥톡 어플을 통하여 병원 추천을 받고 방문했습니다.
창원시 병원이였고 평일에는 오후 7시 30분까지 진료을 하고 토요일도 진료가 가능하며 수술이 늦춰지는 경우 일요일도 수술이 가능한 곳이였습니다.
회사 퇴근시간이 늦어서 병원에 7시 30분보다 늦을 수 있다고 연락을 드리고 방문했는데 기다려주셨습니다.
금요일 저녁 7시 40분쯤 방문하여 자궁문 열게하는 약을 투입하였고, 그날 저는 밤새 배가 아팠습니다. 생리통이 심할때 느껴지는 정도의 고통이였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토요일 오전에 병원을 재방문하여 자궁문이 제대로 열렸는지 확인을 했고 자는동안 배에 힘이들어갔는지 약이 조금 쳐져있다고하셨습니다. 약을 몇개 더 투입을 하고 오후 3시경 수술을 했습니다.
수술 중에 의사선생님께서 불편할 수도 있다고 하셨습니다.
마취를 했지만 깊은 마취가 아니였기에 수술이 거의 끝나가는 중 마취가 서서히 깨면서 수술하는 느낌이 느껴졌습니다. 자궁을 긁어낸다는 느낌이라고 해야될까요? 2~3분 정도의 시간이였을겁니다. 그 순간에는 너무 아팠지만 얼마안있어 수술은 바로 끝났습니다.
영양제를 30분 정도 맞고 마취에서 완전히 깨고나서는 다른 고통은 안느껴졌습니다.
의사선생님도 출혈이 많이 없었고 깨끗하게 수술이 잘되었다고 해주셨습니다.
지금은 아무런 이상없이 잘 지내고있습니다.
주수가 긴 분들도 너무 걱정하지 않으셨으면합니다.
13주 2일차 수술했으며 비용은 유착방지비용까지 200만원이였고 초음파비용은 별도로 부담이 없었습니다.
수술 시작부터 완료 후 영양제 투입까지 약 50분정도 시간 소요 되었습니다.
의사선생님 친절하셨고 주말에도 수술이 가능하다는 점과 부작용없이 끝나서 가벼운 마음으로 후기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