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11주 중절수술 후기 (대구 남구)
피치못할 사정으로 중절수술을 하게 되었습니다.
알아보다가 중절수술 전문? 으로 해주는 병원을 찾게되어 방문했는데 무슨 70년대 병원시설도 그렇지는 않을거에요. 완전 실험실처럼 생긴 곳에 의사 한명 간호사 아줌마 한명 있는데.. 의사는 설명따위 전혀 해주지 않고 간호사 아줌마가 거의 반의사처럼 얘기합니다. 진짜 의사 간호사가 맞는지도 의문이에요. 다른곳도 그렇겠지만 계좌이체도 불가하고 비용도 시세대로 다 받으면서 싸게해주는척 있는생색 다내고... 아무튼 수술 후에 통증 심했고 중간경과 보러 갔을때 피고임이 있다고 했습니다. 수술은 잘됐는데 피고임이 있다고 제 자궁이 회복력이 약해서 그런거라고 합니다. 지금까지 생리 밀린적 한번 없고 내막두께도 항상 좋았어요. 그러면서 약처방해줄테니 먹고 이제 오지말라고 하더라구요? 피고임이 있는데 빠지는것까지 확인을 해야 하는것 아닌가요? 그것도 의사는 설명 한마디 없이 혼자 초음파 화면보고 이것저것 재고 끝입니다. 진짜 무슨 마루타 된 기분이었어요. 중절수술 한것도 좋지않은 일인데 병원까지 이상한 곳 가서 마음고생 중입니다. 유착되지는 않았을지, 피고임이 제대로 안빠지면 추후 문제되는게 많던데 그런일이 생기진 않을지... 결국 다른병원 다시 다니고 있어요. 다들 병원 잘 알아보고 가세요.. 병원 작고 허름하다고 싼것도 아니고 시내 깔끔한 곳 가서 마음 편한게 낫다고 봅니다.
알아보다가 중절수술 전문? 으로 해주는 병원을 찾게되어 방문했는데 무슨 70년대 병원시설도 그렇지는 않을거에요. 완전 실험실처럼 생긴 곳에 의사 한명 간호사 아줌마 한명 있는데.. 의사는 설명따위 전혀 해주지 않고 간호사 아줌마가 거의 반의사처럼 얘기합니다. 진짜 의사 간호사가 맞는지도 의문이에요. 다른곳도 그렇겠지만 계좌이체도 불가하고 비용도 시세대로 다 받으면서 싸게해주는척 있는생색 다내고... 아무튼 수술 후에 통증 심했고 중간경과 보러 갔을때 피고임이 있다고 했습니다. 수술은 잘됐는데 피고임이 있다고 제 자궁이 회복력이 약해서 그런거라고 합니다. 지금까지 생리 밀린적 한번 없고 내막두께도 항상 좋았어요. 그러면서 약처방해줄테니 먹고 이제 오지말라고 하더라구요? 피고임이 있는데 빠지는것까지 확인을 해야 하는것 아닌가요? 그것도 의사는 설명 한마디 없이 혼자 초음파 화면보고 이것저것 재고 끝입니다. 진짜 무슨 마루타 된 기분이었어요. 중절수술 한것도 좋지않은 일인데 병원까지 이상한 곳 가서 마음고생 중입니다. 유착되지는 않았을지, 피고임이 제대로 안빠지면 추후 문제되는게 많던데 그런일이 생기진 않을지... 결국 다른병원 다시 다니고 있어요. 다들 병원 잘 알아보고 가세요.. 병원 작고 허름하다고 싼것도 아니고 시내 깔끔한 곳 가서 마음 편한게 낫다고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