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7주 후기 남겨드려요.
저도 도움을 받았으니 탈퇴하기전 조금 이나마 도움이 될까하고
글을 씁니다.
2주전 6주차 들어간다는 진료를 보고 나와서
정말 많이 고민하다가 현실적으로 너무 힘들 것 같아
이곳에서 알게 된 병원으로 전화문의 드리니
당일도 되고 주말엔 오전에 공복상태로 오라고 안내를
받았구요.
아침부터 준비해 갔지만 생각보다 사람도 많았고
시간이 총 5시간 안되게 걸렸어요.(수술시간은 10분정도였어요)
간호사 분도 친절하셨고 데스크 분도 조심히 말씀해주시고
접수 후
진료 먼저 받으러 들어가서 수술에 대한 안내와 동의서명후
초음파 확인하니 8주차 일꺼라 생각했는데 7주가 지나가고
있었어요.
질정제? 자궁 부드럽게해 열어주는 약 넣기전 충분히
여러번 제 의견을 물어봐주시고 결정후 약 넣고 분비물과
배가 살살 아플수 있다며 생리대 속옷에 붙이고 나오라 해서 나와
코로나검사, 피검사,귀에서도 살짝? 피를 뽑았구요
그리고 회복실? 이동해서
수액 맞으며 따뜻하게 해주셔서 두시간 대기하는중
소변 한번 보라 하시고 제차례 전에 너무 아파하는 소리가
다들려서 식은땀에 덜덜덜 떨었어요ㅠㅠ
수술실? 바로 옆으로 들어가 누어 산소마스크 끼고
다들 손발 묶는다 하셨는데 전 팔도 다리도 편하게 있었고
마취제 들어간다고 숨 천천히 내쉬라고 해서 그말 듣고 기억이없어요... 끝나있었구요.
정말 다행이 들렸더 소리와는 다르게 수면 마취가 잘 들어서인지
아프지 않게 수술 받고 나와 영양제 맞으며 쉬는데
전 피가 왈칵왈칵 덩어리로 많이 쏟아져 나와서
남편에게 오버나이트 사다달라고해 병원에서만 3번 전체 흥건할
정도로 가득 피가 나왔어요.(간호사분께.물었지만 이부분은 잘 모르는듯한... 3일후 오실때까지 지켜보자는식?)
항생제 엉덩이에 한번 맞는게 더 아프고 배는 생리통 정도로
살살 허망할정도로 느낌이 별로 없어요
그렇게 힘들던 입덧도 감쪽같이 사라졌네요..
약3일치 처방받고 왔어요.
병원비 총84만 (영양제 두가지중 제일 좋은거로 맞았어요)
약값 1만3천원 나왔는데 카드 결제 가능해서 카드로 했어요~
3일이후 확인차 방문하라했습니다.
글을 씁니다.
2주전 6주차 들어간다는 진료를 보고 나와서
정말 많이 고민하다가 현실적으로 너무 힘들 것 같아
이곳에서 알게 된 병원으로 전화문의 드리니
당일도 되고 주말엔 오전에 공복상태로 오라고 안내를
받았구요.
아침부터 준비해 갔지만 생각보다 사람도 많았고
시간이 총 5시간 안되게 걸렸어요.(수술시간은 10분정도였어요)
간호사 분도 친절하셨고 데스크 분도 조심히 말씀해주시고
접수 후
진료 먼저 받으러 들어가서 수술에 대한 안내와 동의서명후
초음파 확인하니 8주차 일꺼라 생각했는데 7주가 지나가고
있었어요.
질정제? 자궁 부드럽게해 열어주는 약 넣기전 충분히
여러번 제 의견을 물어봐주시고 결정후 약 넣고 분비물과
배가 살살 아플수 있다며 생리대 속옷에 붙이고 나오라 해서 나와
코로나검사, 피검사,귀에서도 살짝? 피를 뽑았구요
그리고 회복실? 이동해서
수액 맞으며 따뜻하게 해주셔서 두시간 대기하는중
소변 한번 보라 하시고 제차례 전에 너무 아파하는 소리가
다들려서 식은땀에 덜덜덜 떨었어요ㅠㅠ
수술실? 바로 옆으로 들어가 누어 산소마스크 끼고
다들 손발 묶는다 하셨는데 전 팔도 다리도 편하게 있었고
마취제 들어간다고 숨 천천히 내쉬라고 해서 그말 듣고 기억이없어요... 끝나있었구요.
정말 다행이 들렸더 소리와는 다르게 수면 마취가 잘 들어서인지
아프지 않게 수술 받고 나와 영양제 맞으며 쉬는데
전 피가 왈칵왈칵 덩어리로 많이 쏟아져 나와서
남편에게 오버나이트 사다달라고해 병원에서만 3번 전체 흥건할
정도로 가득 피가 나왔어요.(간호사분께.물었지만 이부분은 잘 모르는듯한... 3일후 오실때까지 지켜보자는식?)
항생제 엉덩이에 한번 맞는게 더 아프고 배는 생리통 정도로
살살 허망할정도로 느낌이 별로 없어요
그렇게 힘들던 입덧도 감쪽같이 사라졌네요..
약3일치 처방받고 왔어요.
병원비 총84만 (영양제 두가지중 제일 좋은거로 맞았어요)
약값 1만3천원 나왔는데 카드 결제 가능해서 카드로 했어요~
3일이후 확인차 방문하라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