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약물주사에서 수술로 바꾼 후기 알려드립니다.
Mtx주사를 맞고 자궁수축약을 매일 2알씩 일주 복용하라는 처방을 받았습니다. 비용은 86정도 들었고요. 첨에는 괜찮았는데 너무 매쓱거려서 회사 조퇴하고 집가는 길에 자궁수축약을 먹었습니다.
그때부터 지옥이 펼쳐졌습니다. 저는 자궁수축약 부작용으로 설사를 너무 심하게 해서 탈수증상이 왔고 지사제를 먹었음에도 너무 힘들어서 바로 다음날 수술로 변경요청했습니다. 돈이 얼마를 더 들어도 약은 도저히 못 먹겠어서 결국 81주고 일주일 뒤인 오늘 수술하고 왔습니다. 그동안 하혈은 한번도 없었구요.
수술전 6시간 금식하고 수술은 짧게 끝났는데 이후에도 자궁수축약을 처방해주시더라고요. 어떻게 사정사정해서 이틀치만 받았는데도 오늘 진짜 너무 힘드네요.
사람마다 부작용이 오는 게 다르다지만 진짜 내일 출근해야되는데 두렵습니다..ㅠㅠ
그때부터 지옥이 펼쳐졌습니다. 저는 자궁수축약 부작용으로 설사를 너무 심하게 해서 탈수증상이 왔고 지사제를 먹었음에도 너무 힘들어서 바로 다음날 수술로 변경요청했습니다. 돈이 얼마를 더 들어도 약은 도저히 못 먹겠어서 결국 81주고 일주일 뒤인 오늘 수술하고 왔습니다. 그동안 하혈은 한번도 없었구요.
수술전 6시간 금식하고 수술은 짧게 끝났는데 이후에도 자궁수축약을 처방해주시더라고요. 어떻게 사정사정해서 이틀치만 받았는데도 오늘 진짜 너무 힘드네요.
사람마다 부작용이 오는 게 다르다지만 진짜 내일 출근해야되는데 두렵습니다..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