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중절수술후기
중절수술 방금하고 병원에서 나왔어요
걱정엄청많이했는데 하나도 안아팠구요
가서 초음파 보고 5주라고해서 바로 수술실들어가서 진통제 엉덩이주사맞고 다리벌리고누워서 수액맞고 쫌있다가 수면마취하니까 약간 어질하더니 눈떠보니 회복실이고 배는 생리통처럼 아프다고하는데 진통주사때문인지는 잘모르겠지만 하나도 안아파요 회복실에서 쉬다가 남편과 밥먹으러 왔네요
셋째 계획이없어 남편도 수술예약하고왔어요 임신계획이없다면 피임은 꼭 필요한거같아요 다신 경험하고싶지않네요
걱정엄청많이했는데 하나도 안아팠구요
가서 초음파 보고 5주라고해서 바로 수술실들어가서 진통제 엉덩이주사맞고 다리벌리고누워서 수액맞고 쫌있다가 수면마취하니까 약간 어질하더니 눈떠보니 회복실이고 배는 생리통처럼 아프다고하는데 진통주사때문인지는 잘모르겠지만 하나도 안아파요 회복실에서 쉬다가 남편과 밥먹으러 왔네요
셋째 계획이없어 남편도 수술예약하고왔어요 임신계획이없다면 피임은 꼭 필요한거같아요 다신 경험하고싶지않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