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약물 후기 남깁니다

영웅er
3 년전
저는 육아중 임신되어서 남편과 상의후 약물 주사 결정했어요
비용은 50만원대였고
후기가 괜찮은 창원까지 운전해서 갔습니다

제 추정으론 극초기 4주 미만이었던것 같고
12시간 이내 사후 피임약 먹었지만
임테기에 두줄을 보고는 바로 검색해서 갔어요

아기집을 떼낼 자신이 도저히 없어서
약물로 다행히 바로 된다하여
엉덩이 주사 맞고 집에 왔어요

불안해서 계속 임테기를 했는데
계속 두줄 나왔어요 ㅜ (진하진않음)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 고통스럽고 힘들었지만
여기 후기가 도움이 되었어요

실패 할수 있다는 두려운 마음이 너무 컷지만
생각안하려고 노력했구요. ㅠㅠ

주사맞고 10일된 현재 피가 조금씩 뭍어 나오며
임테기엔 드뎌 한줄 이에요

이 글 보시는 분들 힘내시고 꼭 성공 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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