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9주 양재 여의사 원장님께 받은 후기
외국에 한달 출장 다녀오느라, 와서 보니 9주 1일이었어요. 출산할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 힘들게 결정했는데요
분당 서현 극장 위에 있는 병원은
8주까지만 한다면서, 알아봐주신다고 하고는 거의 내쫒긴 기분이었고
양재역 앞에 여자 원장님 계신데로 다음날 찾아서 전화하고 갔어요
간호사쌤이 주수가 그러하니 빨리 오면 나을것 같다셔서
아침에 4-5시간 금식하고 오면 될것 같다셔서 당일 바로 수술 받았어요.
시간이 꽤 흐른지라 해주는 병원도 별로 없는 것 같아요.
처음이라 너무 걱정되고 무섭고 낯설고 힘들었는데
원장님이 수술대에서 손도 잡고 걱정하지 말라고 위로해주시고
(거의 울뻔했네요)
마취 풀릴때도 간호사 쌤들 친절히 챙겨주셔서
혼자 잘 추스르고 나올수 있었어요.
비용은 꽤 나왔지만, 그래도 여기서 하길 잘 했다고 생각해요.
양재에 (남자 선생님과 간호사쌤들) 불친절하다고 하는 게시판 글도 봤었는데요, 다른 병원이 아닐까 싶어요.
다녀오고는 거의 하혈 없었는데
일주일 되니, 생리가 시작하는 건지 하혈이 본격 시작하네요.
저도 여기 후기랑 정보들 많이 도움 되어서
경험 공유합니다. 일주일후 삭제 하려구요.
다들 마음 졸이고 힘드실텐데 도움되시기를 바래요.
저도 혼자 알고 결정하고 다녀오고 나선
툭하면 눈물나고 힘든 경험이지만 더 좋은 날 오겠지 하고 생각하면서 버팁니다.
*추가: 아참 저는 혹시몰라 기록 남기지 않으려고 현금 결제에 비보험으로 요청해서 후기에 있는 내용들보다, 비용이 좀더 나온 것 같긴한데요,
그래도 여러모로 안심되서 여기가 저는 잘 맞았어요.
분당 서현 극장 위에 있는 병원은
8주까지만 한다면서, 알아봐주신다고 하고는 거의 내쫒긴 기분이었고
양재역 앞에 여자 원장님 계신데로 다음날 찾아서 전화하고 갔어요
간호사쌤이 주수가 그러하니 빨리 오면 나을것 같다셔서
아침에 4-5시간 금식하고 오면 될것 같다셔서 당일 바로 수술 받았어요.
시간이 꽤 흐른지라 해주는 병원도 별로 없는 것 같아요.
처음이라 너무 걱정되고 무섭고 낯설고 힘들었는데
원장님이 수술대에서 손도 잡고 걱정하지 말라고 위로해주시고
(거의 울뻔했네요)
마취 풀릴때도 간호사 쌤들 친절히 챙겨주셔서
혼자 잘 추스르고 나올수 있었어요.
비용은 꽤 나왔지만, 그래도 여기서 하길 잘 했다고 생각해요.
양재에 (남자 선생님과 간호사쌤들) 불친절하다고 하는 게시판 글도 봤었는데요, 다른 병원이 아닐까 싶어요.
다녀오고는 거의 하혈 없었는데
일주일 되니, 생리가 시작하는 건지 하혈이 본격 시작하네요.
저도 여기 후기랑 정보들 많이 도움 되어서
경험 공유합니다. 일주일후 삭제 하려구요.
다들 마음 졸이고 힘드실텐데 도움되시기를 바래요.
저도 혼자 알고 결정하고 다녀오고 나선
툭하면 눈물나고 힘든 경험이지만 더 좋은 날 오겠지 하고 생각하면서 버팁니다.
*추가: 아참 저는 혹시몰라 기록 남기지 않으려고 현금 결제에 비보험으로 요청해서 후기에 있는 내용들보다, 비용이 좀더 나온 것 같긴한데요,
그래도 여러모로 안심되서 여기가 저는 잘 맞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