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16주차 수술후기
전 21살입니다 12월31일에 수술하여 5일차가 되었네요 저는 임신사실을 15주차반에 알게되었고 대전에서 알아보던중 서울에 보호자없이도 가능한곳이 있다고 해서 멀어도 급한마음에 돈을 구해서 혼자 서울로 떠났습니다
상담을 받고 다음날은 빨간날이라 진료를 안한다고하셔서 당일수술을 한다고 하셨습니다 바로 옷을 갈아입고 라미?를 맞으러갔습니다 너무아파 손이 떨리더군요 빠른수술진행을 위해 최대한 많이 넣는다고 하셨고 8개정도 넣었습니다 그리고 수액이랑 항생제주사를 맞고 입원실에 4시간정도 누워있었습니다 저는 평소에 생리통이 거의없어 30분정도후부터는 통증은 참을만했던거같습니다 잠도잤구요 ㅋㅋ… 4시간정도가 지나고 수술실로 들어갔습니다 수면마취전에 라미를 빼는데 첫번째와 마찬가지로 정말 아팠습니다 그리고 바로 수면마취약이 들어오고 잠이들었습니다 그런데 수면마취약이 원래그런건지 수술이 끝나기전에 잠이 깨더군요.. 제 기억으론 몽롱한상태에서 라미를 한번더 뺐던거같습니다.. 계속 언제끝나냐고 물어봤던거같네요 ㅋㅋ.. 그러다가 수술이 끝나고 입원실에 누워있는데 배가 미친듯이 아팠습니다 마취를 해서인지 토도 했습니다 30분후 퇴원하래서 근처 숙소를 잡고 4시간정도 누워있었습니다 그러더니 아무일없다는듯 멀쩡해지더군요 피도 별로 안나오고요 그래서 바로 버스 타고 대전으로 왔습니다 어제는 초음파 검사하러 다시 병원에갔었는데 고인피도 거의없고 잘회복되고있다고하셨습니다
이걸 말할곳도 없고 다른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 끄적여봅니다..
수술은 주차가 늘어날수록 비용이 거의 1.5배씩 는다고 하더군요 ..
상담을 받고 다음날은 빨간날이라 진료를 안한다고하셔서 당일수술을 한다고 하셨습니다 바로 옷을 갈아입고 라미?를 맞으러갔습니다 너무아파 손이 떨리더군요 빠른수술진행을 위해 최대한 많이 넣는다고 하셨고 8개정도 넣었습니다 그리고 수액이랑 항생제주사를 맞고 입원실에 4시간정도 누워있었습니다 저는 평소에 생리통이 거의없어 30분정도후부터는 통증은 참을만했던거같습니다 잠도잤구요 ㅋㅋ… 4시간정도가 지나고 수술실로 들어갔습니다 수면마취전에 라미를 빼는데 첫번째와 마찬가지로 정말 아팠습니다 그리고 바로 수면마취약이 들어오고 잠이들었습니다 그런데 수면마취약이 원래그런건지 수술이 끝나기전에 잠이 깨더군요.. 제 기억으론 몽롱한상태에서 라미를 한번더 뺐던거같습니다.. 계속 언제끝나냐고 물어봤던거같네요 ㅋㅋ.. 그러다가 수술이 끝나고 입원실에 누워있는데 배가 미친듯이 아팠습니다 마취를 해서인지 토도 했습니다 30분후 퇴원하래서 근처 숙소를 잡고 4시간정도 누워있었습니다 그러더니 아무일없다는듯 멀쩡해지더군요 피도 별로 안나오고요 그래서 바로 버스 타고 대전으로 왔습니다 어제는 초음파 검사하러 다시 병원에갔었는데 고인피도 거의없고 잘회복되고있다고하셨습니다
이걸 말할곳도 없고 다른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 끄적여봅니다..
수술은 주차가 늘어날수록 비용이 거의 1.5배씩 는다고 하더군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