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5주차 수술 후기
토닥이서 후기를 많이 읽고 응원 받은거 같아 남겨봅니다.
수술한지 이제 3일차가 된거 같네요
밤새고 수술 받으러 4시 쯤에 간거 같아요
남자친구랑 같이 회복실에 있는 줄알았더니 혼자 회복실 들어가서 옷 갈아입고 누워서 대기하고 수술을 받더라고요 이거는 상상도 못했지만...
수술을 혼자 하러 들어갔습니다 팔, 다리 고정하고 20분 뒤에 나왔는데 생리통 아픈 것처럼 아프더라고요
엄청 아픈것도 아니였는데 그냥 눈물이 엄청 나왔어요
미안해서 그랬던건지... 다시 알았죠 피임을 제대로 하고 후회 할 일은 만들이 않아야 한다는 것을요
곧 수술해야 하시는 분들도 그 당시에 엄청 떨릴거에요 통증도 어느정도인지 감도 안오실텐데 너무 걱정하지 말고 잘 하고오세요!! 화이팅입니다
수술한지 이제 3일차가 된거 같네요
밤새고 수술 받으러 4시 쯤에 간거 같아요
남자친구랑 같이 회복실에 있는 줄알았더니 혼자 회복실 들어가서 옷 갈아입고 누워서 대기하고 수술을 받더라고요 이거는 상상도 못했지만...
수술을 혼자 하러 들어갔습니다 팔, 다리 고정하고 20분 뒤에 나왔는데 생리통 아픈 것처럼 아프더라고요
엄청 아픈것도 아니였는데 그냥 눈물이 엄청 나왔어요
미안해서 그랬던건지... 다시 알았죠 피임을 제대로 하고 후회 할 일은 만들이 않아야 한다는 것을요
곧 수술해야 하시는 분들도 그 당시에 엄청 떨릴거에요 통증도 어느정도인지 감도 안오실텐데 너무 걱정하지 말고 잘 하고오세요!! 화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