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절수술후기 (만18세 미성년자)
저는 20살이지만 만으로 18세라 보호자가
꼭 있어야하나 생각하면서 엄청 걱정했습니다.
하지만 여러군데 연락해보고 해준다고 하는곳이
있어서 거기로 갔습니다.
처음이라 엄청 무서웠지만 남자친구랑 같이
병원에가서 임신한걸 확인하고 바로 수술 했어요.
먼저 회복실에서 옷을 갈아입고 수술실로 가서
수면마취를 하고 자고 일어났더니 끝나있더라고요
간호사님이 부축해주셔서 회복실로 이동했고
누워서 영양제를 맞으면서 상태를 확인했습니다.
전 생리통보다는 덜 아팠어요.
영양제 다맞고 결제하는데 원래 80인데 어려서
60에 해주신다고 하더라고요.(현금결제)
결제하고 주의사항듣고 다음주에 오라해주시고
집에 가는데 병원 원장님 간호사분들이
문 앞까지와서 인사해주셨어요.
1월부터 안좋은일이 있어서 힘들었지만
이걸 계기로 피임 열심히 하려고요.
다들 너무 무서워하지말고
여러병원에 연락해서 알아보세요 ㅎㅎ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꼭 있어야하나 생각하면서 엄청 걱정했습니다.
하지만 여러군데 연락해보고 해준다고 하는곳이
있어서 거기로 갔습니다.
처음이라 엄청 무서웠지만 남자친구랑 같이
병원에가서 임신한걸 확인하고 바로 수술 했어요.
먼저 회복실에서 옷을 갈아입고 수술실로 가서
수면마취를 하고 자고 일어났더니 끝나있더라고요
간호사님이 부축해주셔서 회복실로 이동했고
누워서 영양제를 맞으면서 상태를 확인했습니다.
전 생리통보다는 덜 아팠어요.
영양제 다맞고 결제하는데 원래 80인데 어려서
60에 해주신다고 하더라고요.(현금결제)
결제하고 주의사항듣고 다음주에 오라해주시고
집에 가는데 병원 원장님 간호사분들이
문 앞까지와서 인사해주셨어요.
1월부터 안좋은일이 있어서 힘들었지만
이걸 계기로 피임 열심히 하려고요.
다들 너무 무서워하지말고
여러병원에 연락해서 알아보세요 ㅎㅎ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