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8주차 20살 임신중절후기
12월 17일을 마지막 생리로 1월 말까지 생리를 하지 않아서
1월 29일 저녁에 임테기를 사서 해봤는데 진하게 바로 두줄이 떴어요
전 이제 대학교에 가야하고 남자치구는 연상인데 이야기하고 지우기로 했어요 다음날 바로 병원을 알아보고 다음날 바로 예약을 잡아서 오전에 흡입술로 수술을 했어요 적어도 8주라고 예상하고 있었는데 병원에서도 8주라고 하더라구요 여자쌤이 상담을 해주시고 계속 챙겨주셨고 수술은 남자의사 선생님이 해주셨어요
전 수치심은 안 느껴졌어요 제가 어려서 그런지 몰라도 편하게 챙겨주셨어요 끝나자 마자 생리통처럼 너무 아팠어요 진통제 맞고 괜찮아졌고 집오고 나서 바로 괜찮아졌어요 일어나자 마자 속이 안 좋았는지 토하기도 하고
지금은 너무 괜찮아요 앞으로 남친이랑 피임도 잘 하려구요
궁금한 거 있으시면 얼마든지 물어봐주세요!
1월 29일 저녁에 임테기를 사서 해봤는데 진하게 바로 두줄이 떴어요
전 이제 대학교에 가야하고 남자치구는 연상인데 이야기하고 지우기로 했어요 다음날 바로 병원을 알아보고 다음날 바로 예약을 잡아서 오전에 흡입술로 수술을 했어요 적어도 8주라고 예상하고 있었는데 병원에서도 8주라고 하더라구요 여자쌤이 상담을 해주시고 계속 챙겨주셨고 수술은 남자의사 선생님이 해주셨어요
전 수치심은 안 느껴졌어요 제가 어려서 그런지 몰라도 편하게 챙겨주셨어요 끝나자 마자 생리통처럼 너무 아팠어요 진통제 맞고 괜찮아졌고 집오고 나서 바로 괜찮아졌어요 일어나자 마자 속이 안 좋았는지 토하기도 하고
지금은 너무 괜찮아요 앞으로 남친이랑 피임도 잘 하려구요
궁금한 거 있으시면 얼마든지 물어봐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