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수술 예약잡고 왔어요

3 년전
이 병원 정말 추천하고 싶지 않네요.
상담실장이랑 상담하는데 무슨 말을 래퍼처럼 해서
집에 돌아오면 하나도 생각도 안나고
그렇게 빨리 말할 것 같으면 주의사항 같은것도
메모를 해서 주던지 방금 예약 확인 전화 왔는데 또 래퍼인줄 알았네요.

의사도 중절수술 하겠다니 어투 부터 다르고
누군 지우고 싶어서 지우나요? 저도 낳고 싶어요
그런 사람 진료보는거 불편하면 안하면 되지 돈벌려고 하는거잖아요
안그래도 마음 불편한 사람 더 불편하게 만드는 병원이었어요.

어차피 수술은 남의사가 한다는데
너무 과잉광고 하시는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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