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마취풀리자마자 적는 5주차 제주 수술 후기
첫째아기를 낳은지 3개월만에 아기가 생겨서 아기에게 올인을 하고싶어서 수술을 결정했어요! 막상 수술 받으려니까 병원어디서 해주는지 몰랐는데 여기서 추천을 받고서 병원을 방문했어요 후기본거로는 의사가 조금 그랫는데 오니깐 간호사가 조금 그렇더라구요,, 그렇지만 저는 그런 사정 따질처지가 아니라서 수술을 받기로 결정을 햇어요!
처음에 엄청 떨려서 심장이 엄청 뛰엇는데 젊은 간호사분이 괜찮다 긴장하지말라고 이야기해주시고 마취약 넣고 숫자세다가 헬륨가스먹은거처럼 헬륨맛이 나더라구요
그러고 자고 일어나니까 끝나있고 보호자인 남편이 옆에 잇었어요
수술 끝나고 배가 아프다는 사람이 많았는대 첫째출산을 했어서 그런지 하나도 안아프네요
가격은 다 포함해서 65정도 들었습니다!
처음에 엄청 떨려서 심장이 엄청 뛰엇는데 젊은 간호사분이 괜찮다 긴장하지말라고 이야기해주시고 마취약 넣고 숫자세다가 헬륨가스먹은거처럼 헬륨맛이 나더라구요
그러고 자고 일어나니까 끝나있고 보호자인 남편이 옆에 잇었어요
수술 끝나고 배가 아프다는 사람이 많았는대 첫째출산을 했어서 그런지 하나도 안아프네요
가격은 다 포함해서 65정도 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