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산16주후기

3 년전
울산에 제주차만큼 많이된 후기가없어서 써요
저는 낳을려고 고민을엄청많이하다가 결국 상황이 안되서 16주차까지 끌고왔다가 오늘 수술하고왔습니다
후기를 많이보고갔는데 라미넣을때 너무아프다길래..
근데 진짜 너무아팠어요 오전 10시에 굴욕의자에앉아서 넣는데 정말 세상에 이런고통이 있구나 한걸 느꼈어요..
그러고 2시30분정도까지 기다리다가 3시쯤 수술했고
수면마취후에 깨보니까 끝나있더라구요
수술후에는 피만 생리첫날처럼 많이나오고 통증은 그냥 생리통정도..
저는 허리가 너무아프네요
병원은 삼산에 있는곳에서했구 시설은 오래되었지만 막엄청친절하시진않아두 불친절하신건아니었어요
간호사분은 친절하셨구요
비용은 정말 싸게한거같아요 저는 유착방지제는 안했고 영양제만 좋은거맞아서 수술비까지140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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