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병원에서 있었던 일~mtx주사후기(긴글주의)
저처럼 등신같이 당하실까봐 글 남겨요
긴글주의요~
저는 신체적인 변화에 예민하고, 임신촉이 정~말 남달라
관계후 4~5일만에 임신임을 직감했지만, 동네 작은 규모의 영세한 병원이라그런지(혈액검사후 무조건 결과듣는데, 하루이상 기다림) 어쨋든 저는 무조건 mtx주사 맞고싶다고 주장~병원은 임신아닌데 어쩔~
그리고 드디어 관계후 17일만에 세번째 혈액검사에서 수치 145로 임신확인!! 간단히 부작용설명 후 바로 주사를 놔주는데, 여기서 부터 이상했어요~
놓기전 수술실로 주사준비를 하러간 간호사에게 굳이 의사분이 뒤따라 가서, 얘기(30초정도?)를 나누시더라구요~
의사가 주사준비하러간 간호사와 얘기나눌일이 뭐가 있을까요~
일하는 간호사가 주사액을 못 찾는것도 아닐텐데요~
1분쯤뒤 노란액체의 주사를 양쪽 엉덩이에 두대로 나눠맞았어요.저는 사실 출산도 했고, 자궁외임신 경험도 있고,
mtx주사에 대해 모르지않았어요. 맡고난뒤 부작용이나 기타등등..
근데 주사맞고난 뒤, 의사의 상담이 좀 이상했어요.
주사부작용은 맞기전 설명했는데, 몇가지를 더 묻더라구요. 자궁외임신일때 맞은 mtx주사후 중절은 잘됐냐 저는 주사후 복강경수술진행했다했고, 아~하시더니 2주뒤 꼭 방문하라는 겁니다. 집에 와 곰곰히 되네이니 주사맡고 80프로 중절가능이면, 꽤 높은 확률이지만, 증상과 하혈시기는 천차만별이라 토닥톡후기중에도
꼭 2주뒤가 아닌, 하혈후 일주일쯤뒤(하혈이 멈추면) 방문하라~했다는데..저는 마치 하혈할일없다!!는 식으로 2주뒤(날짜 정확히 언급!!) 꼭 오라며~
주사가 mtx주사가 아닐수도 있겠다는 의심이 들더니
주사맡고 집에 와서 지내보니, 더 알겠더라구요. 임신증상 계속 지속중! 별다른 이상증세 없음! 입맛없어졌다 배아팠다 등등; 저는 1도 없어요. 오히려 임신해서 더 잘먹어요~
약속된 시간 다되어가는데, 하혈기미도 없네요. 제가 운이 없어 그 20프로에 들었다고하기엔, 의사태도 너무 의심스럽네요.
주사비가 40만원이라 다른곳보다 저렴해서 간건데
이게 사기지 뭡니까ㅠㅠ
임신주수가 얼마안되도 무조건 수술하세요 빠르고 맘고생안합니다. 여기병원 부산울산경남 사시는 분들 그냥 거르세요.
지금도 남의 불행한 임신가지고, 장사한다는 생각에..
원치않는 임신으로 심약한 환자를 속여먹고, 의료행위를 했다는 것에 화가나네요. 전문가가 아니니 증명할 길없는 심증뿐이라는게 더 분하네요. 조그만 의심이라도 주는 병원은 거르는게 맞는거다~싶어서 궁금하신 분들 댓글 주세요. 가르쳐드릴게요.
결재하며, 하혈없을시 추가비내고 수술하라는 간호사가 더 밉네요. 저같은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공유해요ㅠㅠ
긴글주의요~
저는 신체적인 변화에 예민하고, 임신촉이 정~말 남달라
관계후 4~5일만에 임신임을 직감했지만, 동네 작은 규모의 영세한 병원이라그런지(혈액검사후 무조건 결과듣는데, 하루이상 기다림) 어쨋든 저는 무조건 mtx주사 맞고싶다고 주장~병원은 임신아닌데 어쩔~
그리고 드디어 관계후 17일만에 세번째 혈액검사에서 수치 145로 임신확인!! 간단히 부작용설명 후 바로 주사를 놔주는데, 여기서 부터 이상했어요~
놓기전 수술실로 주사준비를 하러간 간호사에게 굳이 의사분이 뒤따라 가서, 얘기(30초정도?)를 나누시더라구요~
의사가 주사준비하러간 간호사와 얘기나눌일이 뭐가 있을까요~
일하는 간호사가 주사액을 못 찾는것도 아닐텐데요~
1분쯤뒤 노란액체의 주사를 양쪽 엉덩이에 두대로 나눠맞았어요.저는 사실 출산도 했고, 자궁외임신 경험도 있고,
mtx주사에 대해 모르지않았어요. 맡고난뒤 부작용이나 기타등등..
근데 주사맞고난 뒤, 의사의 상담이 좀 이상했어요.
주사부작용은 맞기전 설명했는데, 몇가지를 더 묻더라구요. 자궁외임신일때 맞은 mtx주사후 중절은 잘됐냐 저는 주사후 복강경수술진행했다했고, 아~하시더니 2주뒤 꼭 방문하라는 겁니다. 집에 와 곰곰히 되네이니 주사맡고 80프로 중절가능이면, 꽤 높은 확률이지만, 증상과 하혈시기는 천차만별이라 토닥톡후기중에도
꼭 2주뒤가 아닌, 하혈후 일주일쯤뒤(하혈이 멈추면) 방문하라~했다는데..저는 마치 하혈할일없다!!는 식으로 2주뒤(날짜 정확히 언급!!) 꼭 오라며~
주사가 mtx주사가 아닐수도 있겠다는 의심이 들더니
주사맡고 집에 와서 지내보니, 더 알겠더라구요. 임신증상 계속 지속중! 별다른 이상증세 없음! 입맛없어졌다 배아팠다 등등; 저는 1도 없어요. 오히려 임신해서 더 잘먹어요~
약속된 시간 다되어가는데, 하혈기미도 없네요. 제가 운이 없어 그 20프로에 들었다고하기엔, 의사태도 너무 의심스럽네요.
주사비가 40만원이라 다른곳보다 저렴해서 간건데
이게 사기지 뭡니까ㅠㅠ
임신주수가 얼마안되도 무조건 수술하세요 빠르고 맘고생안합니다. 여기병원 부산울산경남 사시는 분들 그냥 거르세요.
지금도 남의 불행한 임신가지고, 장사한다는 생각에..
원치않는 임신으로 심약한 환자를 속여먹고, 의료행위를 했다는 것에 화가나네요. 전문가가 아니니 증명할 길없는 심증뿐이라는게 더 분하네요. 조그만 의심이라도 주는 병원은 거르는게 맞는거다~싶어서 궁금하신 분들 댓글 주세요. 가르쳐드릴게요.
결재하며, 하혈없을시 추가비내고 수술하라는 간호사가 더 밉네요. 저같은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공유해요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