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오늘...중절수술 하고왔어요 ㅠ
처음 갔을때 애기집안보여서 오늘로예약잡고 왓엇고 14일 동안
이런저런 생각도많이하고 그랫다가 오늘 예약한날이라
드디어갔어요...금식하고 시간맞춰 헤어졋던남자친구 데리고갔네요..
수술동의서 싸인하니 실감이나더라구요...
눈물은그렁그렁 ..무섭고 ..다행이 선생님들이 긴장하지말라구 친절히대해주셔서..초음파보고 근종이있어서 끈난후에 많이 아플수있다던데
더긴장되더라구요... 임신도처음이고 수술도처음인데 얼마나긴장되던지...마취제들어가는순간 기억은안나요....일어나니 회복실이고 남친은옆에있고 전배가 생리통도가뜩심한데 그거의2배-3정도 아파서진통제좀나달라고햇지만 이미3번을놧다고 ...
배가엄청아파서 진통제좀나달라고 엄청울엇는데요..이미과다투여햇다고...근종도있고 생리통 이심하면 아플수있다하긴하더라구요...
마취풀리는순간 30분은 진짜 저세상가겠더라구요
약은처방받앗고 회복실에서 나와서 일반진통제도 사서 3알-4알퍼부었어요..
몸보신하자고 밥먹으러 가자고하는데 계속눈물은왜나는지 배도아프고 서럽고....헤어진 남친 엄청 밉더라구요 같이 동행은해주었는데
정말미친듯이 짜증나고밉고...
근데..막상수술하니..6시간이지난 지금은 마음은 이제 좀 편안해요..
근데 출혈이 미친듯이나와요..전원래 생리양도 많은편이어서 그런가..
아무튼엄청나오네요 ㅠㅠㅠㅠ
진짜 전 나이가 39이고 모든게다처음이였지만....앞으로는 이런일절대 없었으면좋겠어요 ㅠ ㅠ
우리 몸은 우리가지켜요.....준비되있는임신도힘들다던데...준비안되있는임신 얼마나힘든지...뼈저리게느꼇어요..
자기몸 소중히생각하세요 ㅠㅠ
이런저런 생각도많이하고 그랫다가 오늘 예약한날이라
드디어갔어요...금식하고 시간맞춰 헤어졋던남자친구 데리고갔네요..
수술동의서 싸인하니 실감이나더라구요...
눈물은그렁그렁 ..무섭고 ..다행이 선생님들이 긴장하지말라구 친절히대해주셔서..초음파보고 근종이있어서 끈난후에 많이 아플수있다던데
더긴장되더라구요... 임신도처음이고 수술도처음인데 얼마나긴장되던지...마취제들어가는순간 기억은안나요....일어나니 회복실이고 남친은옆에있고 전배가 생리통도가뜩심한데 그거의2배-3정도 아파서진통제좀나달라고햇지만 이미3번을놧다고 ...
배가엄청아파서 진통제좀나달라고 엄청울엇는데요..이미과다투여햇다고...근종도있고 생리통 이심하면 아플수있다하긴하더라구요...
마취풀리는순간 30분은 진짜 저세상가겠더라구요
약은처방받앗고 회복실에서 나와서 일반진통제도 사서 3알-4알퍼부었어요..
몸보신하자고 밥먹으러 가자고하는데 계속눈물은왜나는지 배도아프고 서럽고....헤어진 남친 엄청 밉더라구요 같이 동행은해주었는데
정말미친듯이 짜증나고밉고...
근데..막상수술하니..6시간이지난 지금은 마음은 이제 좀 편안해요..
근데 출혈이 미친듯이나와요..전원래 생리양도 많은편이어서 그런가..
아무튼엄청나오네요 ㅠㅠㅠㅠ
진짜 전 나이가 39이고 모든게다처음이였지만....앞으로는 이런일절대 없었으면좋겠어요 ㅠ ㅠ
우리 몸은 우리가지켜요.....준비되있는임신도힘들다던데...준비안되있는임신 얼마나힘든지...뼈저리게느꼇어요..
자기몸 소중히생각하세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