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8주차 수술부터 생리까지
이미 후기를 작성했었지만 자세한 후기를 남기기 위해서 남겨요
저는 대학생이고 남자친구는 직장인 입니다.
1월 29일 임신인걸 확인하고 남자친구가 30일에 병원을 예약했고
31일 8주차라고 수술을 했습니다. 유착방지제,영양제,수술까지
모든 비용 70만원이 들었고 남자친구가 전액부담했습니다.
끝나고는 생리통처럼 너무 아팠지만 진통제 맞고 금방 괜찮아졌습니다
혈은 조금씩 나왔는데 1주일 되기 전에 멈췄지만
다시 갈색혈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2주차때 정확히 멈췄어요
사실 관계는 수술 3주차 이후에 해야 한다는 걸 알지만
2주차 때부터 관계를 했던 거 같아요 모두 콘돔 착용하고
불안하다 싶으면 사후 피임약도 먹었습니다.
사실 생리 전까지 불안했습니다 다시 임신한 건 아닌지
제가 잠이 많이 없어서 조금만 졸려도 다시 임신인가 싶고
조금만 속 안 좋아도 불안해서 스트레스 받는 날이 정말 많았는데
1월 31일 수술 수 3월 14일에 생리가 시작 됐어요 생리전 증후군
이런 것도 없이 바로 배아프면서 터졌습니다.
생리 양은 너무 많습니다.. 이렇게 생리양이 많은 건 처음이에요
여러분도 안전하게 수술하시고 건강하세요
병원 궁금하시면 알려드릴게요
궁금한 건 다 물어보셔도 되세요
저는 대학생이고 남자친구는 직장인 입니다.
1월 29일 임신인걸 확인하고 남자친구가 30일에 병원을 예약했고
31일 8주차라고 수술을 했습니다. 유착방지제,영양제,수술까지
모든 비용 70만원이 들었고 남자친구가 전액부담했습니다.
끝나고는 생리통처럼 너무 아팠지만 진통제 맞고 금방 괜찮아졌습니다
혈은 조금씩 나왔는데 1주일 되기 전에 멈췄지만
다시 갈색혈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2주차때 정확히 멈췄어요
사실 관계는 수술 3주차 이후에 해야 한다는 걸 알지만
2주차 때부터 관계를 했던 거 같아요 모두 콘돔 착용하고
불안하다 싶으면 사후 피임약도 먹었습니다.
사실 생리 전까지 불안했습니다 다시 임신한 건 아닌지
제가 잠이 많이 없어서 조금만 졸려도 다시 임신인가 싶고
조금만 속 안 좋아도 불안해서 스트레스 받는 날이 정말 많았는데
1월 31일 수술 수 3월 14일에 생리가 시작 됐어요 생리전 증후군
이런 것도 없이 바로 배아프면서 터졌습니다.
생리 양은 너무 많습니다.. 이렇게 생리양이 많은 건 처음이에요
여러분도 안전하게 수술하시고 건강하세요
병원 궁금하시면 알려드릴게요
궁금한 건 다 물어보셔도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