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20주중정수술후기..끝나자마자 눈물났네요..
안녕하세요..저는 지금 현재 대학생이구요..!수술끝나고 집에왔네요..
2일전에 병원추천 올리고나서 많은분들이 많이 읽고나서 추천도 많이해주시고..
그러셨지만..많은 도움이 되었구요...결국 저는 직접 내원을 하고 병원에 전화도 했었구 많은 걱정도 많이했구..제가 잘못될까봐..걱정되었습니다..
저는 수술대에서 제가 눈물흘리면서 속으로 제 아기에게 마지막으로 기도한게 이거네요..(아가..널 지우고 싶어서 지우는게 아니야..너가 이 세상에 나오면 험란하고.. 아직엄마가 많이 준비가 안됬어..다음에 꼭 다시 와주라 아가..다시 이쁜천사가 되서 다시 와줘...엄마가 많이 미안해..사랑해...)이러면서 울었네요..
저는 수면마취하고 제가 겁도 많아서 많이 움직이기도 했구 힘빼라해두 힘이 자꾸무서워서 힘이 들어가구..아프구..그랬는데 출혈이 심해서 잘못건들여서 ..
제 생명이위험할까봐 간호사들이 옆에서 깨웠어요...저는 반 마취상태에서 아프구..수술과정이 하나하나 다 느꼈구....참을만큼 참고...소리지를만큼 아프구 너무나도 후회했고...내가 왜 그랬는지라는 생각과 너무 가슴이 찢어지도록 아팠지만...
밖에서 걱정하면서 벌벌떨면서 기다리시는부모님..그걸 생각하면서 견뎠고..많은 분들이 응원과 걱정을 해주신만큼 견뎠지만...너무 아팠네요..다신 겪고싶지않네요..
이걸 보신 여러분들은 절대 이 수술을 하고나면 꼭 피임잘하시구..임신은 언제든지 찾아오는 생명이니깐..꼭 주의하면서 다신 안 겪으시면 좋겠어요...저도 많은걸 느꼈구....다시는 이런 일 절대 안만들거구요...전 다음주까지 댓글다시는분들께..많은 위로와 병원추천해드릴꺼고 최대한 저처럼 오래안갔으면 좋겠네요..
다들 행복한 일들만 있길 바래요...
2일전에 병원추천 올리고나서 많은분들이 많이 읽고나서 추천도 많이해주시고..
그러셨지만..많은 도움이 되었구요...결국 저는 직접 내원을 하고 병원에 전화도 했었구 많은 걱정도 많이했구..제가 잘못될까봐..걱정되었습니다..
저는 수술대에서 제가 눈물흘리면서 속으로 제 아기에게 마지막으로 기도한게 이거네요..(아가..널 지우고 싶어서 지우는게 아니야..너가 이 세상에 나오면 험란하고.. 아직엄마가 많이 준비가 안됬어..다음에 꼭 다시 와주라 아가..다시 이쁜천사가 되서 다시 와줘...엄마가 많이 미안해..사랑해...)이러면서 울었네요..
저는 수면마취하고 제가 겁도 많아서 많이 움직이기도 했구 힘빼라해두 힘이 자꾸무서워서 힘이 들어가구..아프구..그랬는데 출혈이 심해서 잘못건들여서 ..
제 생명이위험할까봐 간호사들이 옆에서 깨웠어요...저는 반 마취상태에서 아프구..수술과정이 하나하나 다 느꼈구....참을만큼 참고...소리지를만큼 아프구 너무나도 후회했고...내가 왜 그랬는지라는 생각과 너무 가슴이 찢어지도록 아팠지만...
밖에서 걱정하면서 벌벌떨면서 기다리시는부모님..그걸 생각하면서 견뎠고..많은 분들이 응원과 걱정을 해주신만큼 견뎠지만...너무 아팠네요..다신 겪고싶지않네요..
이걸 보신 여러분들은 절대 이 수술을 하고나면 꼭 피임잘하시구..임신은 언제든지 찾아오는 생명이니깐..꼭 주의하면서 다신 안 겪으시면 좋겠어요...저도 많은걸 느꼈구....다시는 이런 일 절대 안만들거구요...전 다음주까지 댓글다시는분들께..많은 위로와 병원추천해드릴꺼고 최대한 저처럼 오래안갔으면 좋겠네요..
다들 행복한 일들만 있길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