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5주차 중절 수술 후기
저는 4/1 토요일에 수술을 받았습니다
수술비만 현금으로 70만원으로 하고 뭐 이전에 이것저것 진료본다고 16만원 정도 더 들어갔네요
수술은 5분만에 끝났는데 깨어나자마자 통증이 장난아닙니다
바로 구토가 올라왔구요
제가 고통을 잘 참는 편인데도 너무 아팠습니다
생리통과 설사할때 아픈 복통이 합쳐진 느낌이었어요
침대에서 때굴때굴 굴렀고 너무 아프다고 했더니 엉덩이에 진통제 주사 놔주셨습니다 그랬더니 괜찮아지더라고요
수술 이전 진행과정부터 전체적으로 깔끔했던 거 같아요 특히 수술 전 상담 도와주신 간호사님이 엄청 친절하시고 웃기셨습니다.... 제 긴장을 풀어주려고 노력을 해주신 거 같아요
음 제가 글 적는 솜씨가 없어서 댓글 달아주시면 열심히 답변 드릴게요
수술비만 현금으로 70만원으로 하고 뭐 이전에 이것저것 진료본다고 16만원 정도 더 들어갔네요
수술은 5분만에 끝났는데 깨어나자마자 통증이 장난아닙니다
바로 구토가 올라왔구요
제가 고통을 잘 참는 편인데도 너무 아팠습니다
생리통과 설사할때 아픈 복통이 합쳐진 느낌이었어요
침대에서 때굴때굴 굴렀고 너무 아프다고 했더니 엉덩이에 진통제 주사 놔주셨습니다 그랬더니 괜찮아지더라고요
수술 이전 진행과정부터 전체적으로 깔끔했던 거 같아요 특히 수술 전 상담 도와주신 간호사님이 엄청 친절하시고 웃기셨습니다.... 제 긴장을 풀어주려고 노력을 해주신 거 같아요
음 제가 글 적는 솜씨가 없어서 댓글 달아주시면 열심히 답변 드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