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남자 보호자 없이 수술 가능했어요
남편이나 남자친구 동의 없어도
수술 가능했어요
친구나 다른 가족 동의하에 수술 받을 수 있으니
보호자 문제 때문에 넘 걱정은 안하셔도 될것 같고요
근데 이건 병원마다 다를 수 있어서
내원하기 전에 미리 확인해보고 가시는게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에요
제 경우는 병원에서 제 사정을 이해해주셔서
편의를 많이 봐줬어요
그런 면에서 여자 원장님이 대화가 잘 통하는 느낌을 받았네요
전 수술 12주가 다 된 상황에 했고
여긴 20주 수술도 많이 했던 곳이어서 바로 진행했어요
자궁경부 확장 때문에 약? 같은거 삽입 하는 곳이 있다는데 여긴 그런거 없었어요 그래서 수술 받고 통증이 아주 심하지 않았고 입원도 필요 없었어요
근데 복통이 아주 없진 않고요 전 어지럼증도 있었어요
지금은 많이 좋아졌는데 출혈이 좀 있었어서 멍 한 느낌은 좀 남아있어요 철분제 따로 챙겨먹고 병원에 경과 보러 가서 한번 더 물어볼 생각입니다
수술 가능했어요
친구나 다른 가족 동의하에 수술 받을 수 있으니
보호자 문제 때문에 넘 걱정은 안하셔도 될것 같고요
근데 이건 병원마다 다를 수 있어서
내원하기 전에 미리 확인해보고 가시는게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에요
제 경우는 병원에서 제 사정을 이해해주셔서
편의를 많이 봐줬어요
그런 면에서 여자 원장님이 대화가 잘 통하는 느낌을 받았네요
전 수술 12주가 다 된 상황에 했고
여긴 20주 수술도 많이 했던 곳이어서 바로 진행했어요
자궁경부 확장 때문에 약? 같은거 삽입 하는 곳이 있다는데 여긴 그런거 없었어요 그래서 수술 받고 통증이 아주 심하지 않았고 입원도 필요 없었어요
근데 복통이 아주 없진 않고요 전 어지럼증도 있었어요
지금은 많이 좋아졌는데 출혈이 좀 있었어서 멍 한 느낌은 좀 남아있어요 철분제 따로 챙겨먹고 병원에 경과 보러 가서 한번 더 물어볼 생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