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5주차 후기

Cddkcos
3 년전
저도 여기서 정보 많이 받았고 .. 마음 졸이고 울고 했던거 다 아니까 크게 걱정 안 해도 된다고 우선 말 하고싶어요 병원 알아보다 중구에있는 병원에서 초음파랑 다 합쳐서 80만원대에 했어요 근데 정말 생각보다 엉덩이에 맞는 항생제 주사도 너무 아프다는 말을 많이 들어선지 못 참을 만큼 아닙니다 .. 그냥 따끔에서 아주 조굼 더 아픈 정도 하도 겁 많이 먹고 가서 그런지 ,, 수술실도 팔 다리 묶고 하는 분위기 자체가 무섭고 그래서 눈물 나는거 말곤 링겔 꼽고 이런것도 하나도 안 아픕니다 다만 간호사 분께서 좀 매정 ㅜ 엉덩이 주사 맞을 때 이거 많이 아파요 ? 물었는데 네 ~ 당연히 아파요 ~ ㅎ .. 의사 선생님은 너무 착하시고 설명 잘 해주시고 수술 끝 나고도 배아픈거 하나 없었어요 운이 좋아선지 원장님 실력이 좋아선지 저도 엄청 걱정하고 불안해하고 무서워하고 갔지만 막상 크게 아프고 그런게 없어요 다들 힘내셨으면 좋겠어요 정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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